• 최종편집 2024-04-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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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 제2하나원과 협업, 탈북민에 대한 인식개선 및 국가관 확립 현장교육 실시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원장: 최승극)은 화천지역에 소재한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화천분소(이하‘제2하나원)와 협업, 제3기 신규임용(후보)자 과정부터 탈북민 인식개선 및 접경지역 공무원으로서 통일문제에 대한 관심제고와 국가관 확립 등을 위한 현장교육을 오는 4.24(수)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제2하나원을 방문하여 현정부의 탈북민에 대한 인식개선 사업 등 대북정책 설명과 탈북민에게 듣는 북한의 실상과 함께 우리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탈북민의 생생한 이야기 등을 공직사회에 첫 발을 딛게 된 새내기 공무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북한인권과 탈북민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 등을 진행한다. 또한, 도내 DMZ 접경지역(칠성전망대)을 방문하여 평화통일 염원 및 통일 안보의식 고취 등 안보체험도 병행하여 운영한다. 최승극 공무원교육원장은“새내기 공무원의 공직이직 최소화를 위해 공직가치 내재화 교육을 확대하여 조직적응력을 강화하고, 실무 적응능력 향상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선도할 유능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과편성 및 과정운영을 강화·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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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산업과학고, 2024 강원기능경기대회 대거 입상 쾌거

[디지털강원]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김후남) 학생들이 지난 4월 1일(월)부터 4월 5일(금)까지 강릉정보공업고등학교에서 진행된 2024 강원특별자치도 기능경기 대회에 출전하여, 2개 직종에서 6명의 학생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제과 부문에서 4명(금 1, 은 1, 동 1, 장려 1), 차체수리 부문 2명(동 1, 장려 1)이 입상하였으며, 특히 제과 부문의 경우 6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조리과학과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오는 8월 경상북도에서 열리는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강원 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김후남 교장은 “학생들이 노력한 만큼의 성과가 나온 것에 감사하며, 학생들을 지도하기 위해 애써주신 선생님들께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라며,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정비하고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는 자동차산업과, 조리과학과, 카페플라워과(원예과) 3과 3개 반이 있으며, 각 과에서 전공심화동아리인 자동차차체수리, 제과, 영농학생축제반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카페플라워과는 2024년 기존 원예과에서 개편된 학과로 총 5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하여 바리스타 실습실, 제과 실습실을 연내 구축하고 관련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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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식용종식법 시행, 영업 미신고 시 보상 대상 제외

- 개식용종식법 시행(‘24.2.6)에 따라 ‘27.2월까지 개식용 종식 업무 추진 - 농림축산식품부, 운영신고 및 이행계획서 제출자에 한해 전·폐업 지원 계획 - 제출기한 : 업종별 신고서 ‘24.5.7.까지 / 이행계획서 ‘24.8.5.까지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는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24.2.6.)됨에 따라 개사육농장, 도축업자, 유통업자, 식품접객업자운영자는 소재지 관할 시군 담당부서에 운영신고서는 5월 7일까지, 이행계획서는 8월 5일까지 제출하면 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개농장·도축업(축산, 축산위생관련), 유통·식품접객업(식품관련) 현재, 정부에서는 시행령, 시행규칙을 마련 중에 있으며, 신고서 및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농가 및 업체에 대해서만 전·폐업 지원에 대한 검토가 이뤄질 예정이다. 지원조항: 「개의 식용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 제11조제1항, 제12조제1항 김도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개식용종식과 관련해 도내 농가 및 관련 업체에 피해가 없도록 시군과 협조하여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당부사항으로 현재 전·폐업 지원 대상 업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은 기한내에 신고서 및 이행계획서를 신속히 접수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 제2하나원과 협업, 탈북민에 대한 인식개선 및 국가관 확립 현장교육 실시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원장: 최승극)은 화천지역에 소재한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화천분소(이하‘제2하나원)와 협업, 제3기 신규임용(후보)자 과정부터 탈북민 인식개선 및 접경지역 공무원으로서 통일문제에 대한 관심제고와 국가관 확립 등을 위한 현장교육을 오는 4.24(수)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제2하나원을 방문하여 현정부의 탈북민에 대한 인식개선 사업 등 대북정책 설명과 탈북민에게 듣는 북한의 실상과 함께 우리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탈북민의 생생한 이야기 등을 공직사회에 첫 발을 딛게 된 새내기 공무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북한인권과 탈북민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 등을 진행한다. 또한, 도내 DMZ 접경지역(칠성전망대)을 방문하여 평화통일 염원 및 통일 안보의식 고취 등 안보체험도 병행하여 운영한다. 최승극 공무원교육원장은“새내기 공무원의 공직이직 최소화를 위해 공직가치 내재화 교육을 확대하여 조직적응력을 강화하고, 실무 적응능력 향상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선도할 유능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과편성 및 과정운영을 강화·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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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광천 의원.. 토지 규제를 혁신하기 위한 특례안 마련해야

[디지털강원] 지광천 강원특별자치도의원(안전건설위원회, 평창)은 지난 16일(화), 제 3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강원자치도 도시ㆍ군관리계획의 문제점’ 라는 주제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국토계획법상의 도시ㆍ군관리계획으로 인한 토지 규제를 혁신할 수 있는 강원특별법 특례안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광천 의원은 “우리 강원자치도는 최대 6중 규제에 묶여 지역발전이 저해되어 왔으며 근본적인 원인 중의 하나가 2003년 초 제정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명 국토계획법에 의한 관리지역의 세분화”라고 밝히면서 “수도권의 난개발에 따른 폐해로 인해 제정된 법률이 오히려 지방 발전을 저해시키는 법률이 되어버렸다”고 비판했다. 또한 지광천 의원은 “농지로서의 가치가 큰 지역과 가치가 불분명한 지역이 동일한 생산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규제를 받고 있으며 이러한 지역이 도내에 무수히 많다”라고 하며 “도내 영업이 잘되고 있는 농어촌 민박업체들이 많이 있어 해당 업체의 주변 지역에서 휴게음식점 등을 한다면 많은 추가 수익이 예상되어 지역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으나 생산관리지역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도시ㆍ군관리계획의 결정 및 변경에 대한 협의권자를 정하는 면적기준을 최소한 지금의 2배로 상향하고 2차 강원특별법의 농지 관련 특례와 같이 한시적으로 특별도시ㆍ군관리계획을 실시할 수 있는 특례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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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국 장례 문화, 역사로 읽는 변천과 현대적 도전

[전국상조통합서비스 총괄본부장 이주철] 한국의 장례 문화는 오랜 세월 동안 역사와 전통에 뿌리를 둔다. 고대 한국인들은 생사를 균형 있는 방식으로 다루고자 했으며, 장례 의식은 그러한 생각의 결과로 자리 잡았다. 예로부터 장례는 가족과 사회의 의미 있는 행사였으며, 죽음은 생명의 자연스러운 마무리로 여겨졌다. 고려 시대에는 불교의 도래와 함께 장례 의식이 변화했다. 불교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윤회의 개념이 장례 의식에 반영되었다. 그러나 전통적인 한국 사상과 불교가 결합되어 고유한 장례 문화를 형성했다. 이는 가족과 사회의 결속을 강화하고 존경하는 선조들을 기리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조선 시대에는 유교 사상이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장례는 가족의 유서를 이어받는 것으로 여겨졌으며, 상속과 가문의 유지를 위해 중요한 의식이 되었다. 또한 장례는 사회적인 질서를 유지하고, 가문의 자존심과 화합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 여겨졌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서면서 한국의 장례 문화는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가족 구성원들이 지역을 떠나며 가족의 결속이 약화되고, 장례 문화에 대한 태도도 변화하고 있다. 전통적인 장례 의식이 사라지거나 변형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으며, 개인주의와 다양한 종교적 신념이 장례 문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한국의 장례 문화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현대 사회의 가치와 필요에 부응하면서도 전통의 중요성을 유지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의 장례 문화는 역사와 현대의 만남으로 새로운 모습을 그리며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한국 장례 문화는 오랜 세월 동안 역사와 전통에 뿌리를 두었지만, 현대 사회의 변화와 함께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장례 문화가 한국 사회의 가치와 필요에 부응하면서도 전통의 중요성을 유지하려는 노력의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의 장례 문화는 계속해서 변화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찾아나갈 것으로 보인다. 장례의전서비스 본부장(이주철) 직접안내 : 010-8792-7628

[칼럼] 장례비용 30% 절감, 강원에서 새로이 시작된 상조통합서비스

[전국상조통합서비스 총괄본부장 이주철] 회사의 이전 경험에서 나온 직원들로 이루어진 우리 팀은 과거에 상조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그 당시 회사에서 받은 지시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던 중, 종종 불합리한 서비스와 과도한 비용으로 고인과 유족에게 미안한 감정을 품었다. 이런 마음의 빚을 느낀 우리는 지역사회에 환원과 봉사를 위한 지역 기업을 창업하기로 결심했다. 초기에는 강원지역에서의 활동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우리는 이 지역에서의 활동이 지역 내 다양한 개인과 단체들과의 소통 및 협력을 통해 보탬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우리의 목표는 지역사회에 꾸준한 지원을 통해 힘을 실어 주는 것이다. 독거 노인이나 무연고 사망자에게 최소한의 예우를 갖춘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르신 돌봄 관련 업체와 협력하여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는 무료 장례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우리의 계획은 장기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리가 지역사회에 기여함에 따라 지역 내 기관과 단체들도 서로 협력하여 발전해 나갈 것으로 믿는다. 또한, 장례식장과 상조회사의 중간 단계를 생략하고 직접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장례비용을 절감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고가의 장례용품 추천 및 선택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이고, 투명하고 경제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례는 일상적으로 관심을 갖기 어려운 일이지만, 필요할 때는 매우 중요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효심을 중시하는 우리 문화 속에서는 종종 업자들의 권유에 따라 고가의 용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리는 중간 과정을 생략하고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평균 30%의 비용을 절감하고자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고인과 유족 간의 심리적 거리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다. 따뜻하고 애틋한 모습으로 기억되도록 신중히 염습과정을 진행하며, 고인의 유족들이 후회 없이 추억 속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각별한 마음으로 고인을 모시고, 유족들과 함께 하는 그 한 순간 한 순간이 우리에게 큰 보람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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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원콘텐츠코리아랩 웹툰·캐릭터 공모전’ 개최

- 총상금 2600만원, 4월 12일~6월 16일까지 접수 -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민 누구나 가능 [디지털강원]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서병조)은 ‘2024년 강원콘텐츠코리아랩 웹툰,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웹툰, 캐릭터 공모전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 창작자 발굴 및 성장지원을 통한 지역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공모 분야는 웹툰과 캐릭터며, 주제는 자유주제로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된 콘텐츠들은 평가를 거쳐 △대상(웹툰 1팀 300만원, 캐릭터 1팀 200만원) △최우수상(웹툰 2팀 200만원, 캐릭터 2팀 150만원) △우수상(웹툰 3팀 150만원, 캐릭터 3팀 100만원) △장려상(웹툰 5팀 80만원, 캐릭터 5팀 50만원) 등 총 22팀을 선정해 오는 7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대국민 인기투표를 통해 고등학생 대상으로 △특별상(웹툰 1팀 100만원 상당 경품, 캐릭터 1팀 100만원 상당 경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4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며, 접수는 공모전 접수 홈페이지(www.ideananumso.com/gwckl)에서 서식을 내려받은 후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입상작은 강원콘텐츠코리아랩 내 전시와 국내 전시회 전시 홍보, 강원콘텐츠코리아랩 지원사업 신청시 가산점 부여 등의 특혜도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재단법인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은 기술과 문화를 기반으로 강원 지역의 4차 산업 혁명을 이끄는 기관이다. 스마트 토이,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관광 테크, 문화 콘텐츠 등 산업 인프라를 활성화하는 것을 초점으로 지역 IT·CT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문화 콘텐츠 육성으로 지역 발전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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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승강PO 김포 원정도 매진, 응원 열기 이어간다!

│12. 6.(수) 오후 7시, 김포FC와의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 원정 675석 전석 매진 │김진태 지사, “승강PO 남은 2경기 승리를 위해 도민 모두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할 때” [디지털강원] 12월 6일(수)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리는 강원FC와 김포FC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 원정석 675석이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수원 삼성과의 리그 최종전에 연이은 매진 행진으로 특히, 이번 경기는 평일 늦은 오후에 열리는 경기라 매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강원FC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정이 원정석 전석 매진이라는 결과를 가져왔다. 지난 2일(토)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수원 삼성과의 최종전에서 원정석을 가득 메웠던 4,000여명의 도민과 팬들은 수원 홈팬들에 뒤지지 않는 열성적인 응원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었고, 강원FC의 이정협 선수도 "정말 추웠는데도 많은 팬들이 오셔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힘을 얻었고 한 발 더 뛸 수 있었다”라며 팬들의 응원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경기에서 응원석을 가득 채운 도민 응원단의 열정적인 응원과 선수들의 투혼에 심장이 터질듯한 벅찬 감동을 느꼈다”며 “이 열기를 남은 두 경기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도민들의 성원을 부탁드린다. 저도 응원석에서 목이 터져라 ‘알레 강원’을 외치겠다”라며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아울러, 강원FC 김대원 선수의 아들이 4일 태어나면서, 강원FC 응원의 목소리에 우렁찬 아기의 응원 울음소리가 더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 지사는 “아빠가 마음껏 경기를 펼칠 수 있게, 경기 전에 세상 밖을 나온 효자이자, 강원 FC 응원의 최연소 아기”라며, 김대원 선수의 득남을 축하하였다. 도청 국장모임인 봉의회에서는 출산축하 선물로 기저귀, 분유 등 신생아 물품세트를 전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수원 삼성과의 무승부로, 정규리그를 10위로 마친 강원FC는 K리그2 3위인 김포FC와 승강 PO 두 경기를 치르게 된다. 1차전은 6일(수) 19시, 김포 솔터축구장, 2차전은 9일(토) 14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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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ions on the Punishment of Drug Crimes in the United States

In the late 1980s, Congress and state legislatures passed strict penalties for drugs, which led to a significant increase in the number of inmates. Despite the recent legalization of medical and recreational marijuana, about 700,000 people are still arrested each year in the United States for marijuana crimes, and 500,000 are imprisoned for just violating drug laws. Research and research have been conducted to demonstrate that getting treatment instead of sending addicts to prison is actually cheaper and better for society. Research has shown that the criminal justice system could save $4.8 billion over current costs if only 10% of drug-addicted offenders received drug treatment instead of being imprisoned. The savings would be $12.9 billion if 40% of addicted criminals were rehabilitated instead of being imprisoned. There has been enough time in the last 46 years to notice the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these efforts. Some believe that the war on drugs has helped communities and society as a whole and embodied good things. The effects of curbing and reducing drug-related crimes have been shown in the war on drugs. An example is that the number of drug-related crimes will decrease over time, as the production, sale, and consumption of drugs are strictly prohibited. With the rise of drug-free communities, there is hope that all drugs, drug abusers, dealers, and manufacturers are locked up and no one will take drugs in the area. More and more people are not seeing the benefits of the war on drugs, especially the war on addiction that affects all races and classes, families, and friends. It's no longer a distant problem, it's a problem that directly affects us depending on whether we're addicted or whether we know someone who is addicted. As time goes by, more people learn and understand addiction. Addiction had a negative stigma associated with it and was a direct racial target when drugs were first criminalized, and the war made them criminals if they used drugs. People who abuse and become addicted to substances need help and treatment just like any sick person. Drug addiction is now considered more commonly a disease that people suffer from instead of choosing to become criminals. The current war on drugs has more disadvantages than advantages. Corrupt people who need to stop dealing drugs can use drug trafficking for their benefit, or war on drug financing for purposes other than war. There are also concerns about increased racial tensions. Most of the people arrested for drug-related crimes are African American and Latin American. The U.S. Department of Justice says drug crime arrests rose 126% from 1995 to 2000, with 27% of the total increase being African American. Seven percent of the growth was between inmates and Hispanic inmates. There are real problems hidden behind substance abuse and distribution. Most people who trade and use drugs are within or below the poverty line. The easiest and most profitable job they can find when they don't have money to go to school or college and can't find a well-paying job is the drug trade, which can also fund their habits. When a mother or father can't feed their children because they don't make enough money, rapid drug sales can seem like a quick and easy solution, and they're locked up as criminals for the next 10 years. People who are addicted to substances are sick and need medical help for the condition. You can't expect a severely ill person to get better on their own, and medical attention and treatment are needed to help them recover and become healthy again. Many people who are locked up on drug-related charges have children of their own, and studies show that they are most likely to be in a similar, if not the same, situation as their parents and most likely to occupy parental positions. If a father sells his medicine to pay for his bills and food, his child may feel that this is the only way he can continue to pay for it. The cycle then continues. Increasing risk for police officers and soldiers: Men and women on the front lines of the drug war face drug king's armies of other countries, thousands of known and unknown gangs running drugs, and even drug addicts or drug addicts who fall too high. We know that they are putting someone else's life at risk. Their mission is getting worse by the day. Despite spending about $1 trillion on the war over the past 46 years, the number of drugs flowing into the United States continues to rise. People complain that there is a big flaw in the sentencing of drugs. Minorities tend to be racially discriminatory and more punished because they tend to use certain drugs than others. Reference Kendall, D. E. (2019). Social Problems in a diverse society. Pearson. (2019). YouTube. Retrieved October 23, 2023, from https://youtu.be/u7_lu4ojlqs. 1980 년대 후반, 의회와 주 의회는 마약에 대한 엄격한 처벌을 통과 시켰고, 이로 인해 수감자 수가 크게 증가했다. 최근 의료용과 오락용 마리화나가 합법화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는 여전히 매년 약 70만 명이 마리화나 범죄로 체포되고 있으며, 50만 명이 단지 마약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수감되고 있다. 중독자들을 감옥에 보내는 대신 치료를 받는 것이 실제로 사회에 더 저렴하고 더 낫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연구와 연구가 수행되었다. 연구에 따르면 마약 중독 범죄자의 10 %만이 투옥되는 대신 약물 치료를 받으면 형사 사법 제도가 현재 비용보다 48 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중독된 범죄자의 40 %가 투옥되는 대신 재활을 받으면 129 억 달러가 절감된다. 지난 46년 동안 이러한 노력의 장단점을 알아차릴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마약과의 전쟁이 지역사회와 사회 전체에 도움이 되었고 좋은 것들을 구현했다고 믿는다. 마약과의 전쟁에서 마약 관련 범죄를 억제하고 줄이는 효과가 나타났다. 마약류의 생산·판매·소비가 엄격히 금지되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마약류 관련 범죄가 줄어들 것이라는 게 한 예다. 마약없는 지역 사회의 부상으로 모든 마약, 마약 남용자, 딜러 및 제조업체가 잠겨 있고 아무도 이 지역에서 마약을 복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이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마약 전쟁의 이점을 보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모든 인종과 계급, 가족 및 친구에 영향을 미치는 중독에 대한 전쟁에 대해 그렇다. 이제 먼 문제가 아니라 중독자인지 아니면 중독자를 아는지에 따라 직접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가 됐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중독을 배우고 이해하고 있다. 중독은 부정적인 낙인이 부여되었으며 마약이 처음으로 범죄화될 때 직접적인 인종차별의 대상이었다. 물질을 남용하고 중독되는 사람들은 어떤 병자처럼 도움과 치료가 필요하다. 마약 중독은 이제 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범죄자가 되기보다는 겪는 질병으로 간주된다. 현재의 마약 전쟁은 이점보다 단점이 더 많다. 마약 거래를 중단 해야하는 부패한 사람들은 마약 밀매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거나 전쟁 이외의 목적으로 마약 자금 조달에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 인종적 긴장이 고조되는 것에 대한 우려도 있다. 마약 관련 범죄로 체포된 사람들의 대부분은 아프리카계 미국인과 라틴 아메리카인이다. 미 법무부는 마약 범죄 체포가 1995년부터 2000년까지 126% 증가했으며 전체 증가의 27%가 아프리카계 미국인이라고 밝혔다. 7% 증가는 수감자와 히스패닉 수감자 사이였다. 약물 남용과 유통 뒤에 숨겨진 진짜 문제들이 있다. 마약을 거래하고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빈곤선 내에 있거나 그 아래에 있다. 그들이 학교나 대학에 갈 돈이 없고 보수가 좋은 직업을 찾을 수 없을 때 찾을 수 있는 가장 쉽고 가장 수익성이 높은 직업은 마약 거래인데, 이것은 또한 그들의 습관에 자금을 댈 수 있다. 엄마나 아빠가 충분한 돈을 벌지 못해 아이들을 먹여 살릴 수 없을 때, 빠른 마약 판매는 빠르고 쉬운 해결책처럼 보일 수 있고, 그들은 앞으로 10년 동안 범죄자로 갇혀 있게 된다. 물질에 중독된 사람들은 아프고 그 상태에 대한 의학적 도움이 필요하다. 중병에 걸린 사람이 저절로 낫기를 기대할 수 없고, 이들이 회복하고 다시 건강해질 수 있도록 의료진의 관심과 치료가 필요하다. 마약 관련 혐의로 갇혀있는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부모와 비슷하지는 않더라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을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부모의 위치를 차지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아버지가 청구서와 식비를 지불하기 위해 약을 팔면 자녀는 이것이 그가 계속 지불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느낄 수 있다. 그런 다음 사이클이 계속된다. 경찰관과 군인의 위험 증가 : 마약 전쟁의 최전선에 있는 남성과 여성은 마약 왕의 다른 나라 군대, 마약을 운영하는 수천 명의 알려지지 않은 갱단, 심지어 마약 중독자 또는 마약 중독자에 직면한다. 우리는 그들이 다른 사람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는 것을 안다. 그들의 임무는 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지난 46년 동안 전쟁에 약 1조 달러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으로 유입되는 마약의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사람들은 마약에 대한 처벌에 큰 결함이 있다고 불평한다. 소수자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특정 약물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인종 차별적이고 더 많은 처벌을 받는 경향이 있다.

Issues of Unity and Diversity

[Digital Gangwon] Race issues are often uncomfortable to discuss, stressful, and controversial. Many ideas have been developed to solve this painful part of the American spirit. The most widespread approach now is known as color blindness. Color blindness is a racial ideology that argues that the best way to end discrimination is to treat individuals as equally as possible, regardless of race, culture, or ethnicity. Literally, color blindness seems to be a good thing. This focuses on commonalities between people, such as shared humanity, but color blindness alone is not enough to heal racial wounds at national and personal levels. This is only a half-measure that eventually works as a form of racism. In a color-blind society, white people who are unlikely to be disadvantaged by race can feel more psychological comfort in effectively ignoring racism in American life, justifying the current social order, and enjoying relatively privileged positions in society. However, most people of color, who regularly suffer from race, experience color-blind ideology completely differently. Color blindness creates a society that denies negative racial experiences, rejects cultural heritage, and nullifies unique perspectives. Many Americans believe that color blindness helps people of color by arguing that race doesn't matter. However, in the United States, most people of color explain that race is important because it affects opportunities, perceptions, and income. When race-related problems arise, color blindness tends to individualize conflicts and shortcomings rather than examine the bigger picture of cultural differences, stereotypes, and values in context. Color blindness does not arise from an enlightened (though well-intentioned) position but from a lack of awareness of the racial privileges granted by Whiteness. Considering how much danger lies in color-blind ideology, we can no longer be blind. It's time for change and growth. An alternative to color blindness is multiculturalism, an ideology that recognizes, emphasizes, and celebrates racial differences. It recognizes that each tradition has something valuable to offer. Moving from color blindness to multiculturalism is a process of change, and change is never easy, but we cannot afford to stay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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