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아이돌봄 인력 수급 점검…18개 시·군 운영기관 현황 공유
강원특별자치도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도내 18개 시·군 서비스제공기관 담당자들과 인력 확보, 양성교육, 정부합동평가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종사자 소진 예방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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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도내 18개 시·군 서비스제공기관 담당자들과 인력 확보, 양성교육, 정부합동평가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종사자 소진 예방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부산광역시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강원특별자치도 센터를 방문해 지역별 홍보 전략과 유관기관 협력 사례를 공유했다. 양 기관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서비스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과기정통부 ICT기금의 부채가 2020년 이후 5조2976억원으로 늘어난 가운데, 2017년 이후 기금운용심의회 56회 중 55회가 서면으로 진행된 것으로 최혁진 의원실 자료에서 나타났다. 최 의원은 차입·여유자금 운용과 의사결정 기록 등을 함께 문제 삼으며 감사원 감사를 요구했다.

‘2026 하반기 여행가는 달’을 맞아 횡성·삼척·태백 철도여행객에게 열차 운임 상당 할인쿠폰과 지역별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횡성은 도자기 머그컵, 삼척은 유황비누, 태백은 체류형 여행객 대상 태백사랑상품권을 각각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도내 14개 시·군 사례관리 종사자를 경력별로 나눠 세 차례 실무 컨설팅을 진행했다. 모니터링·법률자문·안전사고 사례와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고연차 과정에서는 신규 종사자를 위한 ‘사례관리 로드맵’ 구성도 논의했다.

13년 만에 국회를 통과한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의 시행을 앞두고 시행령에 현장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국회 토론회가 열렸다. 사회연대금융과 우선구매, 협동조합 성장·자립 지원, 지역 지원체계 등이 시행령 제정 과정의 주요 논의 과제로 제시됐다.

강원도내 18개 시·군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52명이 11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일일 도의원으로 활동한다. 학생들은 직접 제안한 생활 속 안건을 놓고 토론과 전자투표, 3분 자유발언 등 실제 본회의 절차를 체험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AI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인공지능위원회와 윤리기준을 마련하도록 하는 조례안이 상임위를 통과했다. \ 정연철 도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17일 본회의 최종 심의를 앞두고 있다.

강원도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감사 성과지표와 도민감사관제, 고액체납 대응, 공무직 지원예산의 실효성이 점검됐다. 최종현 도의원은 결산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를 2027년도 예산 편성과 정책 개선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동해·삼척·속초·양양의 수산물 직판·유통시설 6곳에 대해 총 202억 원 규모의 보수·신설 사업을 추진한다. 동해 묵호항 2개 시설을 올해 보수하고, 삼척·속초·양양에는 사업별 일정에 따라 4개 신규 시설을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