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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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주소 바꿨다면 차량등록도 별도로…원주시 3,473곳 사전 안내

법인 주소 바꿨다면 차량등록도 별도로…원주시 3,473곳 사전 안내

원주시가 법인·단체 주소 변경 뒤 차량 등록정보를 별도로 바꾸지 않아 과태료가 발생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3,473개소에 사전 안내를 실시했다. 법인등기나 고유번호증의 주소가 변경돼도 차량정보는 자동 변경되지 않아 별도 등록 절차가 필요하다.

30년 맞은 원주양성평등대회…사회가 변한 만큼 행사도 변하고 있을까

30년 맞은 원주양성평등대회…사회가 변한 만큼 행사도 변하고 있을까

1997년 시작된 원주양성평등대회가 올해 30회를 맞는다. 최근 3년간 원주시가 공개한 행사자료를 보면 군악대 공연과 헌장 낭독, 유공자 시상, 결의문, 퍼포먼스, 힐링콘서트 등 기본적인 구성은 비슷하게 이어지고 있다. 반면 맞벌이 증가와 여성 고용 확대, 가사·돌봄 분담 등 양성평등을 둘러싼 사회적 의제는 크게 달라지고 있다. 30회를 계기로 시민에게 양성평등을 전달하고 참여시키는 방식 역시 변화가 필요한지 돌아볼 시점이다.

목공 기술 익힌 원주교도소 수형자들, 전국대회서 2·4위

목공 기술 익힌 원주교도소 수형자들, 전국대회서 2·4위

원주교도소 직업훈련과정에 참여한 수형자 2명이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목공 직종에서 2위와 4위를 기록해 은메달과 우수상을 받았다. 원주교도소는 수형자의 사회복귀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직업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2026년 단체교섭안 조합원 아이디어 공모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2026년 단체교섭안 조합원 아이디어 공모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민선 9기 구자열 원주시장과의 첫 단체교섭을 앞두고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교섭안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 접수된 제안 가운데 우수 의견은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단체교섭안에 반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