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남부 복합체육센터 10월 12~29일 전면 휴관…월회원 18일 연장
원주남부 복합체육센터가 시설 보수와 안전점검을 위해 10월 12일부터 29일까지 18일간 전면 휴관한다. 수영·헬스 월회원 이용기간은 자동으로 18일 연장되며, 10월 31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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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남부 복합체육센터가 시설 보수와 안전점검을 위해 10월 12일부터 29일까지 18일간 전면 휴관한다. 수영·헬스 월회원 이용기간은 자동으로 18일 연장되며, 10월 31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

원주시가 법인·단체 주소 변경 뒤 차량 등록정보를 별도로 바꾸지 않아 과태료가 발생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3,473개소에 사전 안내를 실시했다. 법인등기나 고유번호증의 주소가 변경돼도 차량정보는 자동 변경되지 않아 별도 등록 절차가 필요하다.

원주시가 9월 10일부터 만 5~69세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포츠강좌이용권 이용자를 선착순 추가 모집한다. 선정되면 올해 12월까지 가맹 체육시설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월 최대 11만 원 지원받을 수 있다.

원주시가 9월 중 부시장 단장의 청년정책 추진단을 구성해 여러 부서에 분산된 청년사업을 통합 점검한다. 사업 간 유사·중복과 정책 사각지대를 살피고 일자리·주거·교육·문화·지역정착 분야의 연계 및 신규·보완사업 발굴에 나선다.

디지털강원이 강원도 전역에서 지역의 행사와 봉사활동, 사람과 공동체의 이야기를 시민의 시선으로 기록할 시민기자를 모집한다. 기자 경험이나 전문적인 글쓰기 능력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다.

1997년 시작된 원주양성평등대회가 올해 30회를 맞는다. 최근 3년간 원주시가 공개한 행사자료를 보면 군악대 공연과 헌장 낭독, 유공자 시상, 결의문, 퍼포먼스, 힐링콘서트 등 기본적인 구성은 비슷하게 이어지고 있다. 반면 맞벌이 증가와 여성 고용 확대, 가사·돌봄 분담 등 양성평등을 둘러싼 사회적 의제는 크게 달라지고 있다. 30회를 계기로 시민에게 양성평등을 전달하고 참여시키는 방식 역시 변화가 필요한지 돌아볼 시점이다.

원주교도소 직업훈련과정에 참여한 수형자 2명이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목공 직종에서 2위와 4위를 기록해 은메달과 우수상을 받았다. 원주교도소는 수형자의 사회복귀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직업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

평창군·인제군·삼척시·철원군·홍천군·원주시·화천군에서 9월 아이돌봄사 채용이 진행된다. 춘천에서는 아이돌봄사 신규 인력 양성을 위한 40시간 단축교육 과정 교육생 4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민선 9기 구자열 원주시장과의 첫 단체교섭을 앞두고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교섭안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 접수된 제안 가운데 우수 의견은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단체교섭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법무부가 제78회 제헌절을 맞아 대전·부산·광주 솔로몬로파크에서 ‘법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관람객 등 1만7천649명이 참여해 헌법과 기본권, 법치주의의 의미를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