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매매 등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사퇴…경찰 수사 계속
미성년자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취임 15일 만에 의원직에서 물러났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윤리위원회는 최 전 의원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으며,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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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취임 15일 만에 의원직에서 물러났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윤리위원회는 최 전 의원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으며,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분석하고 있다.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버들중학교에서 또래상담자 연합동아리 FAF 신규 회원 모집과 청소년전화 1388 홍보를 위한 아웃리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코레일 강원본부가 7월 1일부터 이틀간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강원본부에 배치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철도 안전의식 확립과 공기업 직원으로서의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 호저면 주산2리 대형 물류창고 운영을 둘러싼 주민 갈등과 관련해 주민과 기업 간 합의서가 체결됐다. 최혁진 의원은 “갈등 해결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합의 이행과 교통안전 후속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2026년 7월 5급 이상 승진·전보 인사와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민선 9기 첫 인사가 시민주권시대에 부합하는 인사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노조는 주요부서 간부 라인 교체에는 의미를 부여하면서도 일부 승진 인사에 대해서는 공정성 논란과 조직 내 동요를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