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강원] 코레일 강원본부는 7월 1일부터 이틀간 강원본부 회의실 ‘공감홀’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강원본부에 새롭게 배치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코레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입사원들을 격려하고, 철도 업무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리엔테이션은 이틀간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1일 차에는 김태락 강원본부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본부 경영현황 소개, 청렴·윤리 교육, 세대 간 갈등 해결 및 소통역량 강화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어 2일 차에는 실제 철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해 신입사원들의 현장 적응력과 안전 실천력을 높일 예정이다.
김태락 코레일 강원본부장은 환영사를 통해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품은 강원본부에서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자신의 능력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꿈을 실현하는 자랑스러운 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이어 “철도의 절대가치인 안전 실천과 공직자로서의 청렴성,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한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코레일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으로서 매 순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