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원주경찰서, '우리 동네 촘촘한 안전망' 만들기 손잡다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과 원주경찰서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과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치안 현장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의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고, 대상자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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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과 원주경찰서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과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치안 현장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의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고, 대상자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돌봄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오는 8월 평창군과 삼척시, 화천군에서 아이돌봄사를 채용한다. 강릉시와 원주시에서는 아이돌봄사 자격 취득을 위한 양성교육이 추진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7월 28일 고성군 금강누리센터 키즈카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모교육과 가족 프로그램 공동 운영, 시설·교육자원 공유, 지역 돌봄자원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도내 18개 시·군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와 민원응대교육을 열고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돌봄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최소연세무회계사무소가 초복을 맞아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 170여 명에게 보양 삼계닭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6월 25일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하고, 장애인주치의 시범사업 안내 리플렛도 함께 전달했다.
강원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29일 2026년 제1차 자문위원회를 열고 아이돌봄서비스의 전문성 강화와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 올해는 상담 분야 자문위원을 신규 위촉해 현장 상담 지원과 전문 자문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도내 돌봄 인력 확충을 위해 7월 중 철원군·화천군·원주시에서 아이돌봄사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대상은 아이돌봄사 자격증 소지자이며, 지원은 아이돌봄사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