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강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6월 25일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지역사회 내 장애인 가정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
이와 함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지원사업실은 장애인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장애인주치의 시범사업’ 안내 리플렛도 복지관에 전달했다.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해당 리플렛을 관내에 비치해 복지관 이용자와 보호자가 사업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장애인주치의 시범사업은 장애인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복지관은 이번 사업 안내를 통해 장애인의 건강관리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건강지원 체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는 “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장애인주치의 시범사업을 통해 장애인 건강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