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원주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7월 정기인사 공정성 문제 제기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2026년 7월 정기인사에서 일부 직원의 빠른 승진과 특정 학교 출신의 주요 부서 배치, 반복되는 회전문 인사 등을 지적하며 공정성 문제를 제기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근무성적평정 순위와 인사시스템의 안정성을 고려한 인사였다고 설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DIGITAL GANGWON CATEGORY
행정 분야의 최신 기사를 모았습니다.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2026년 7월 정기인사에서 일부 직원의 빠른 승진과 특정 학교 출신의 주요 부서 배치, 반복되는 회전문 인사 등을 지적하며 공정성 문제를 제기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근무성적평정 순위와 인사시스템의 안정성을 고려한 인사였다고 설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8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모범공무원 포상 수여식을 열고, 도정 발전과 도민 행복 증진에 기여한 6급 이하 실무공무원 8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원주시는 7월 1일 백운아트홀에서 민선9기 구자열 원주시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시민주권위원회 구성으로 시민주권시대의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