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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원주 지역의 최신 기사를 모았습니다.

행정원주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7월 정기인사 공정성 문제 제기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2026년 7월 정기인사에서 일부 직원의 빠른 승진과 특정 학교 출신의 주요 부서 배치, 반복되는 회전문 인사 등을 지적하며 공정성 문제를 제기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근무성적평정 순위와 인사시스템의 안정성을 고려한 인사였다고 설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오피니언원주

웃음은 내 인생을 밝히는 빛입니다

임세승 칼럼니스트가 웃음의 의미와 효과를 생활 속 언어로 풀어냈다. 웃음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긴장을 풀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며, 삶을 밝히는 소중한 힘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정치·의정원주

최혁진 의원 민주당 복당 촉구 기자회견…“원주·강원 발전 위해 조속 승인해야”

무소속 최혁진 국회의원의 더불어민주당 복당을 촉구하는 시민 기자회견이 30일 오후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렸다. 최 의원의 복당을 지지하는 전국 및 원주 지역 지지자들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과 원주·강원 발전을 위해 민주당이 최 의원의 복당을 신속히 승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최 의원이 정책과 입법 경험을 갖춘 인물이라며, 집권여당 안에서 민생 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원주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민선 9기 첫 5급 이상 인사에 “공정성 의문”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2026년 7월 5급 이상 승진·전보 인사와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민선 9기 첫 인사가 시민주권시대에 부합하는 인사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노조는 주요부서 간부 라인 교체에는 의미를 부여하면서도 일부 승진 인사에 대해서는 공정성 논란과 조직 내 동요를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