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도소 이전 앞두고 경찰·소방·군 ‘경계협정’…수용자 호송 공조 점검
원주교도소가 신축 이전에 대비해 원주경찰서·원주소방서·육군 제108여단 1대대와 대규모 수용자 호송 및 시설 경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유사시 신속한 공동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 간 경계협정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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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교도소가 신축 이전에 대비해 원주경찰서·원주소방서·육군 제108여단 1대대와 대규모 수용자 호송 및 시설 경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유사시 신속한 공동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 간 경계협정도 체결했다.

원주시가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지역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45명에게 총 1억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국립공원공단은 임직원 후원을 통해 장학사업에 참여하고 향후 12년간 총 6천만 원을 후원할 계획이다.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과 학부모 200여 명이 참여한 제2회 행복바람길 걷기축제를 열었다. 청소년 마음건강을 위한 걷기와 함께 상담·보호기관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청소년 지원체계도 알렸다.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국립횡성숲체원이 경계선지능청년의 산림 분야 일경험과 위기청소년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확대에 나선다. 하반기부터 경계선지능인 가족·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강원권 민간산림복지전문업과 연계한 현장 일경험 사업도 추진한다.

원주 단관초등학교에서 도·시의원과 학교, 학부모, 교육청 관계자들이 시설 보수와 방과후 학습 특화, 인성교육 프로그램 등 교육환경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인성함양 프로그램 정착을 위한 재정 지원 방안도 협의됐다.

원주지역 공공·유휴부지를 재생에너지 발전에 활용하고 주민과 협동조합이 투자해 수익을 공유하는 방안이 정책토론회에서 논의됐다. 원주시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수립과 행정지원, 관련 제도 정비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원주남부 복합체육센터가 시설 보수와 안전점검을 위해 10월 12일부터 29일까지 18일간 전면 휴관한다. 수영·헬스 월회원 이용기간은 자동으로 18일 연장되며, 10월 31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

원주시가 법인·단체 주소 변경 뒤 차량 등록정보를 별도로 바꾸지 않아 과태료가 발생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3,473개소에 사전 안내를 실시했다. 법인등기나 고유번호증의 주소가 변경돼도 차량정보는 자동 변경되지 않아 별도 등록 절차가 필요하다.

원주시가 9월 10일부터 만 5~69세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포츠강좌이용권 이용자를 선착순 추가 모집한다. 선정되면 올해 12월까지 가맹 체육시설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월 최대 11만 원 지원받을 수 있다.

원주시가 9월부터 ‘기업애로 해결단’을 본격 운영하며 기업 현장의 규제와 경영 애로를 직접 청취한다. 지난 8일 ㈜네오플램을 방문한 데 이어 상시 접수창구와 현장 간담회를 통해 관련 부서·유관기관과 해결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