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강원] 최소연세무회계사무소가 초복을 맞아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보양식 나눔을 실천했다.
최소연세무회계사무소는 지난 15일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 170여 명에게 보양 삼계닭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무더운 여름철 복지관 이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준비된 삼계닭은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전달돼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최소연 세무사는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닭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