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은 머그컵·삼척은 유황비누·태백은 상품권…가을 기차여행 혜택 ‘지역마다’
‘2026 하반기 여행가는 달’을 맞아 횡성·삼척·태백 철도여행객에게 열차 운임 상당 할인쿠폰과 지역별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횡성은 도자기 머그컵, 삼척은 유황비누, 태백은 체류형 여행객 대상 태백사랑상품권을 각각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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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하반기 여행가는 달’을 맞아 횡성·삼척·태백 철도여행객에게 열차 운임 상당 할인쿠폰과 지역별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횡성은 도자기 머그컵, 삼척은 유황비누, 태백은 체류형 여행객 대상 태백사랑상품권을 각각 마련했다.

원주시가 9월부터 ‘기업애로 해결단’을 본격 운영하며 기업 현장의 규제와 경영 애로를 직접 청취한다. 지난 8일 ㈜네오플램을 방문한 데 이어 상시 접수창구와 현장 간담회를 통해 관련 부서·유관기관과 해결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동해·삼척·속초·양양의 수산물 직판·유통시설 6곳에 대해 총 202억 원 규모의 보수·신설 사업을 추진한다. 동해 묵호항 2개 시설을 올해 보수하고, 삼척·속초·양양에는 사업별 일정에 따라 4개 신규 시설을 조성한다.

원주시가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전통시장 투어패스 혜택을 확대하고, 할인쿠폰 3매 사용 시 모바일 주유권 1만 원권을 추가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