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서 ASF 항원 검출 상황 가정…강원도, 초동방역·농장 통제 점검
강원특별자치도와 삼척시가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항원이 검출된 상황을 가정한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초동방역팀 출동부터 농장 통제와 소독까지 대응 절차를 점검했으며, 방역당국은 야생멧돼지의 ASF 바이러스 검출이 이어지고 있다며 농가에 차단방역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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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와 삼척시가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항원이 검출된 상황을 가정한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초동방역팀 출동부터 농장 통제와 소독까지 대응 절차를 점검했으며, 방역당국은 야생멧돼지의 ASF 바이러스 검출이 이어지고 있다며 농가에 차단방역을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도내 18개 시·군 서비스제공기관 담당자들과 인력 확보, 양성교육, 정부합동평가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종사자 소진 예방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부산광역시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강원특별자치도 센터를 방문해 지역별 홍보 전략과 유관기관 협력 사례를 공유했다. 양 기관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서비스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도내 14개 시·군 사례관리 종사자를 경력별로 나눠 세 차례 실무 컨설팅을 진행했다. 모니터링·법률자문·안전사고 사례와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고연차 과정에서는 신규 종사자를 위한 ‘사례관리 로드맵’ 구성도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AI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인공지능위원회와 윤리기준을 마련하도록 하는 조례안이 상임위를 통과했다. \ 정연철 도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17일 본회의 최종 심의를 앞두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동해·삼척·속초·양양의 수산물 직판·유통시설 6곳에 대해 총 202억 원 규모의 보수·신설 사업을 추진한다. 동해 묵호항 2개 시설을 올해 보수하고, 삼척·속초·양양에는 사업별 일정에 따라 4개 신규 시설을 조성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이 11일부터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31개 종목 가운데 20개 종목에 출전한다. 강원 선수단은 선수 222명을 포함해 총 434명 규모로 구성됐다.
최혁진 의원이 강원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 사업비 사용과 활동비·채용 절차 등에 대한 전면감사를 요구한 가운데, 강원도는 9월 1일 지도·감독 후속조치에 대해 ‘이행완료·본 건 종결처리’를 통보했다. 센터 측은 약 4,110만 원이 도의 공식 환수 처분에 따른 금액이 아니라 자체 의결을 거친 정산액이라고 반박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일부 출자·출연기관의 업무추진비 부당 사용 사례와 관련해 9월 중 도 산하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집행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부당 사용이 확인되면 관련자 문책과 환수, 기관 경고 등을 조치하고 중대한 위법 행위는 감사 및 수사 의뢰까지 검토할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8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모범공무원 포상 수여식을 열고, 도정 발전과 도민 행복 증진에 기여한 6급 이하 실무공무원 8명을 선정해 포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