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청산국민특별위원단 9월 1일 발족…“특검 이후에도 추적·감시”
내란청산국민특별위원단이 9월 1일 국회 소통관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단체는 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 추적과 고발, 수사·재판에 대한 시민 감시, 법·제도 개선 등을 주요 활동 방향으로 제시하고 청년과 시민 참여를 확대해 범국민 조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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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청산국민특별위원단이 9월 1일 국회 소통관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단체는 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 추적과 고발, 수사·재판에 대한 시민 감시, 법·제도 개선 등을 주요 활동 방향으로 제시하고 청년과 시민 참여를 확대해 범국민 조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최혁진 국회의원이 폐기물을 사용한 시멘트의 사용량과 유해물질 검사 결과, 공급 건설현장과 실제 사용 건축물까지 공개하도록 하는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에는 민간업체를 통한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지방 우회 반출을 제한하는 내용도 담겼다.

최혁진 국회의원이 유치원 교직원의 병가·휴가로 업무 공백이 발생할 경우 24시간 이내에 대체인력을 배치하도록 하는 「유아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병가 사용 제한과 질병 상태에서의 근무 강요를 금지하고, 교육부와 교육청이 대체인력 지원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유치원에는 재정지원 제한 등의 제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조성호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동해지역에 추진되는 초대형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대기업 투자 사업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투자협약 단계부터 지역인재 채용과 구체적인 고용계획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최혁진 국회의원이 원주지역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들과 교육정책간담회를 열고 통학 안전, 특수교육,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 인프라 격차 등 학교별 현안의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원주갑 일부 당원들이 7월 5일 원주시갑 지역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지역위원장 선출 과정에서 단독 추대 방식에 우려를 제기하며 당원 투표를 통한 공정한 경선 절차와 중앙당·강원도당의 관리·감독을 촉구했다.

무소속 최혁진 국회의원의 더불어민주당 복당을 촉구하는 시민 기자회견이 30일 오후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렸다. 최 의원의 복당을 지지하는 전국 및 원주 지역 지지자들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과 원주·강원 발전을 위해 민주당이 최 의원의 복당을 신속히 승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최 의원이 정책과 입법 경험을 갖춘 인물이라며, 집권여당 안에서 민생 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선9기 원주시 시민주권시대준비위원회가 6월 23일 서원주역,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옛 원주역, 원도심 일원 등 주요 현장을 방문하고 서원주 의료AI 연구 생태계 조성과 도심문화거점 재생 프로젝트의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