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공무원노조, 민선 9기 첫 5급 이상 인사에 “공정성 의문”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2026년 7월 5급 이상 승진·전보 인사와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민선 9기 첫 인사가 시민주권시대에 부합하는 인사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노조는 주요부서 간부 라인 교체에는 의미를 부여하면서도 일부 승진 인사에 대해서는 공정성 논란과 조직 내 동요를 우려했다.
DIGITAL GANGWON TAG
#원주행정 태그가 포함된 디지털강원 기사를 모았습니다.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2026년 7월 5급 이상 승진·전보 인사와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민선 9기 첫 인사가 시민주권시대에 부합하는 인사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노조는 주요부서 간부 라인 교체에는 의미를 부여하면서도 일부 승진 인사에 대해서는 공정성 논란과 조직 내 동요를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