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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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강원] 조백송 전 교사가 지난 7일 춘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조백송 전 교사는 춘천시에서 33년간 교사로 활동하며 교육에 헌신한 경력이 있으며, 강원도 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으로도 활약한 바 있다. 

 

그는 교육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회의원으로서 국민 행복과 민생 경제, 시민 안전을 중시하는 새로운 정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 전 교사는 춘천시의 교육 발전을 중요시하며, 국제학교와 국제고 설립 유치, 초등 돌봄교실 100% 수용 실시, 대학 무상 교육 실현 등을 포함한 교육 발전 특구 지정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또한, 춘천의 도시 발전을 위해 제2기 혁신 도시로의 선정과 GTX-B 춘천 연장 노선 조기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출마 선언문에서 "부패한 기득권 정치를 규탄하고 새로운 정치의 시작을 약속한다"며 국회 정치의 현실을 비판하고, 국민 행복, 민생 경제, 시민 안전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조 전 교사는 춘천시민에게 자신의 소신과 추진력을 신뢰해 달라고 호소하면서, 새로운 정치의 시작을 약속했다.

 

 

출마 선언문

 

존경하는 춘천시민 여러분!

저는 정치의 본질인 국민 행복과 민생 경제, 시민 안전을 보장하는 새로운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저는 강원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33년 동안을 학교현장에서 교육에 헌신하였고, 강원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으로 교원의 전문성 신장 활동과 다양한 교육정책 제안을 통하여 교육을 바로 세우는 교육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였습니다.  

 그동안 교사로서 학생들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교육에 전념해 왔습니다.

도덕성과 청렴성, 보수와 진보를 통합할 수 있는 균형 있는 지도역량을 갖춘 교육자입니다. 이제는 도덕적이고 청렴한 교육자의 마음과 자세로 새로운 정치를 실현하려고 합니다.  


  무너진 우리 정치 반드시 살려야 합니다. 부패한 기득권 정치인 이번에는 완전히 바꿔야 국가가 바로 설 수 있습니다.

한번 정치에 입문하면 바로 기득권층이 되어 정쟁과 상대방 비난에만 몰두하는 의원들, 모두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21대 국회 정치인들이 내세웠던 국민 행복, 민생 경제, 시민 안전, 더 좋아졌습니까?  

국민 행복 수준은 지속적으로 추락하고, 민생 경제는 더욱 힘들어졌습니다. 시민 안전은 오히려 더 불안해졌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잃어버린 국민 행복, 민생 경제, 시민 안전을 정상화 시켜야 합니다.


존경하는 춘천시민 여러분!

조백송은 확실한 소신과 추진력을 갖춘 검증된 전문가입니다.

우리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이번에는 기득권 정치인이 아닌 새로운 인재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패한 기득권 정치 세력 반드시 심판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정치를 새롭게 정상화 시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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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백송 전 교사, 22대 국회의원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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