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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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우해승)은 지난 27일, 다면평가 폐지관련 논란에 대한 조속한 해결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의 신속한 처분 결과 통보를 촉구했다.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하 원공노)은 지난 2023년 10월 20일 원주시장의 일방적인 다면평가 폐지 시 지방공무원 임용령을 지키지 않은 것을 확인하여 10월 27일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하였다. 

 

원공노는 "감사원은 해당 건을 원주시의 상급기관인 강원특별자치도로 이첩했고, 2024년 1월 8일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사위원회의 조사 결과 다면평가 폐지 시 유예기간 1년을 두지 않은 것이 문제가 있음을 확인하였다"고 했다.

 

덧붙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처분 결정을 위한 심의위원회가 26일(13시) 개최되었음에도 해당 건에 대한 조치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면서 "조사 결과가 이미 나온 것이고, 이전 사례와 비교해보아도 이번 건이 특별히 복잡할 것이 없어 처분에 대한 결론이 오래 걸릴 하등의 이유가 없음에도 처분 결과가 확인되지 않는 것은 아쉬운 대목이다"고 주장하였다.

 

원공노는 심의위원회가 다른 이유로 처분 통보 시기를 조절한다는 인상을 받지 않도록 해당 건에 대한 조속한 결론과 즉각적인 통보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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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 강원특별자치도 감사 심의위원회의 조속한 결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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