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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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 "윤석열 대통령과 검찰 '암투' 속 서울중앙지검장 인선 논란"
    [디지털강원]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이 지난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대통령실과 검찰 내부에서는 차기 서울중앙지검장 자리를 놓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충성도와 김건희씨 관련 혐의 처리 입장이 인선의 핵심 기준이다"면서 "윤 대통령이 자신과 배우자의 신변안전을 위해 뻔뻔한 방패 역할을 하고, 정적에 대해서는 더 무자비한 칼을 휘두를 사람을 찾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 능력에 대한 관심이 현재 자신과 배우자의 안전에만 집중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조대표의 게시글은 하루 만에 124회가 공유되었다.
    • 정치
    2024-04-16
  •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 큰 절하는 원창묵 후보
    [디지털강원] 22대 총선을 사흘 앞 둔 지난 7일 오후 원주갑 원창묵 후보는 AK프라자 앞 광장에서 전현직 시도의원들과 함께 큰절 유세를 펼쳤다. 원후보는 연설에서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폭주를 막고, 민생경제와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며,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캠프 관계자는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는 절박한 심정에서 큰절을 하게됐다"며 "소중한 한표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정치
    • 2024총선
    2024-04-08
  • 한국노총, 한국노총원주지부.. 원창묵 후보 방문
    [디지털강원] 한국노총과 한국노총 원주지역지부는 제 22대 총선 사전투표 시작일인 5일 오후 노동전략후보 당선을 위한 지지활동으로 원주갑 원창묵 후보를 방문했다. 오늘 방문에는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한국노총 원주지역지부 김재중 의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원주지역지부 대표자 및 조합간부 등이 참석해 원창묵 후보에 대한 지지와 지원을 약속했다. 원창묵 후보는 한국노총의 지지 방문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꼭 당선돼 기대에 부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 정치
    2024-04-05
  • 심오섭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2024 대한민국 글로벌 크라운 대상” 수상
    [디지털강원] 심오섭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사회문화부위원장)이 지난 3월 29일 국회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 ‘2024 대한민국 글로벌 크라운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글로벌 크라운 대상’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정치, 지방자치, 국제, 경영, 사회, 의료, 문화 분야에서 대한민국 혁신 성장동력 가치를 인정받은 국회의원, 교수,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기업대표 등에게 수여하며, 10개 부문 38명에게 시상하였다. 심오섭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강릉시 제2선거구에서 당선되어 현재까지 사회문화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민을 위해 행동하는 선진 의회상 정립에 기여해 왔고 집행부와 도민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생활정치를 몸소 실천하였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세계문화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 조례, 한복입기 활성화 지원 조례 등 10여 건의 조례를 제·개정 하였고 11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방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심오섭 의원은, ‘도민과 함께하는 의정을 실천하고자 꾸준히 노력하였고, 그것이 높게 평가받아 수상하게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도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참된 일꾼이 되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4-01
  • 원주시갑 더불어민주당 원창묵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으로 본격 선거운동 채비
    [디지털강원] 원주시갑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선거 원창묵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단계동 한성프라자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공식 선거운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개소식에는 원창묵 예비후보가 이끌고 있는 원주시갑 단일화를 다짐한 송기헌 국회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의 정세균 전 국회의장, 분당갑 출마 이광재 전 국회사무총장, 원내대표 홍익표, 고민정, 정청래, 박찬대 국회의원 등이 축하 영상을 통해 성원을 표하였다. 원창묵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원주의 발전동력을 되살릴 적임자로서의 역량을 강조하며 필승을 다졌다. 또한, 이 자리에서 경쟁자였던 여준성 예비후보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참석하여 단합을 다졌다. 한편, 원창묵 예비후보는 지난 3월 11일 공약발표에서 원주시를 중부 거점 100만 생활권 중심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어린이를 위한 24시간 응급의료시스템 구축, 섬강권 의료관광밸트 조성, 군지사 및 교도소 유휴지 국책사업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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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총선
    2024-03-19
  •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인천광역시 공동협력방안 논의 환담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권혁열 의장은 13일, 의장 집무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업무협력을 위한 환담을 가졌다. 이번 환담에는 김기홍 부의장, 심영곤 운영위원장, 양숙희 의원, 유용수 인천시 행정국장이 함께 참석하여 양 지역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하는 한편, 특히 강릉 정동진과 인천 정서진 간에 일출․일몰을 함께하는 해돋이․해넘이를 연계한 관광분야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협력 관계를 확대하기로 했다. 권혁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평소 유정복 인천시장의 지방 의원 의정비 인상과 의원보좌관 도입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공감 하면서, 의정활동 여건 개선에 대한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권혁열 의장은 강원과 인천은 동해와 서해의 항구와 경제자유구역 설치 등 공동 협력의 가능성이 높은 자치단체로서, “의회차원에서도 인천광역시의회와의 교류관계를 확대해 지방분권과 공동현안사업에 대해 협력관계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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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3-13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신청사 건립 지원단(TF) 설치‧운영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 권혁열)는 11일 「도의회 신청사 건립 지원단(이하 ‘지원단(TF)’)」을 설치하여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조성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단(TF)’은 신청사 설계공모 및 건축기본‧실시설계 추진 시 도의회 청사 시설에 대한 설계지침 작성 및 사무공간 배치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으로 의정관이 단장을 겸임하고 청사기획팀, 청사시설팀 등 2개팀으로 운영된다. 청사기획팀은 도의회 신청사 건립 지원 총괄계획과 건축 공정별 대응 로드맵을 작성하고, 청사자문단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며, 청사시설팀은 설계공모 지침 작성, 사무공간 배치 및 동선 계획 수립, 평‧입‧단면 계획 등 신청사 건립사업 전반에 대한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청사자문단은 건축 설계, 구조안전, 디자인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전문가와 도의원 등 10명 내외로 구성하고, 도의회 신청사 설계지침, 배치도, 설계도 등을 검토하여 타 지자체의 신축 청사에서 나타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원단(TF)’은 道와 협의를 거쳐 도의회 신청사 면적, 공간배치 등 설계공모를 위한 지침을 작성하여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청사자문단의 자문을 받아 상반기 중 설계공모를 위한 구체적인 과업지시서를 확정하고, 신청사 조성사업 공정에 맞춰 도의회 차원의 의견을 道와 설계‧시공사 등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권혁열 의장은 ‘지원단(TF)’ 직원 임용장 수여식에서 “1990년 준공된 現 도의회 청사는 노후화로 인한 안전 문제와 사무공간 부족 등 여러 문제가 있으니, 신청사는 도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 공간도 마련하고, 도의원과 특히, 직원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에서부터 완공될 때까지 세심하게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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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3-11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국도 5호선 춘천~홍천 확장 및 「서면~신북 우회도로」 개설 반영 촉구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 권혁열)는 지난 15일(목)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4년 제1차 임시회에서 권혁열 의장이 제안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국도 5호선 춘천~홍천 확장 및 서면~신북 우회도로 개설 반영 촉구 건의안”이 원안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국도 5호선 춘천~홍천 확장 및 서면~신북 우회도로 개설 반영 촉구 건의안”은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1) 」을 앞두고 지역주민의 교통이용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하여 5개년 건설계획에 반영하려는 목적으로, 수십년째 답보 상태에 놓여있는 춘천~홍천 구간 확장과 제2경춘국도 개통에 따른 접근성 향상 등을 포함한 내용이다. 국도 5호선 춘천~홍천 확장 구간 : 「제3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11~’15)」에 포함되어 실시설계까지 진행하였으나, 제4차(’16~’20)와 제5차(’21~’25) 건설계획에서 제외된 것으로, 향후 강원특별자치도청 신축청사 이전 시 교통체증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 서면~신북 우회도로 개설 : 제2경춘국도2) 개통에 따른 교통량 증가 대응 및 수도권-춘천·화천·양구 등 강원북부권역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서면 안보리 ~ 신북 용산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 추진 권혁열 의장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국도 5호선 춘천~홍천 구간 확장과 서면~신북 우회도로 개설은 강원과 충청·경상을 잇는 강원 영서권의 핵심도로이자 강원북부권역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순환형 네트워크의 핵심도로로서, 영서·접경지역 주민들의 교통이용 불편 해소와 물류비용 감소를 위하여 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 반드시 관철되어야 할 현안 과제이다.” 라고 말하면서, “수십년째 답보 상태인 지역 현안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2-16
  • 최종수 강원특별자치도의원(평창2), 「농지제도 혁신에 대한 제언」
    - 경작 농민만이 농지를 소유할 수 있는 ‘경자유전의 원칙’의 시대적 한계 지적 - 37년간 멈춰 있는 개헌 논의 시 ‘농지농용의 원칙’ 도입 강조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최종수 의원(평창2)은 지난 14일 제3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지제도 혁신에 대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농지의 소유권과 경작권 분리를 통한 농업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제헌 헌법 제정 당시부터 대한민국은 ‘경자유전의 원칙’에 따라 농업에 종사하는 농민만이 농지를 소유할 수 있게 하였는데, 이는 대지주들의 소유 농지를 농민들에게 적절히 분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산업 구조가 발전함에 따라 이 원칙이 농민에게 독이 되고 있음을 최종수 의원은 지적했다. 1996년 이후 취득 농지에 대하여, 매년 ‘직접 경작 여부’를 조사하여 이를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 공시지가의 25%에 해당하는 막대한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있어 직접 경작이 어려운 농지 소유주들의 각종 편법과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종수 의원은 농지의 소유권은 누구나 취득할 수 있게 하고, 경작권은 직접 경작이 불가할 경우 국가 위탁을 의무화하여 저렴하게 임대하는 농지제도 혁신 방안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농가 영농 규모화와 창업농 활성화로 농촌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이러한 농지제도 혁신은 농지 투기나 대지주의 재등장과 같은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한 철저한 모니터링과 규제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최종수 의원은 강조했다. 또한, 현행 헌법의 ‘경자유전의 원칙’을 ‘농지농용의 원칙’으로 변경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최종수 의원은 37년간 멈춰 있는 개헌이 새 바람을 맞이할 때 농지농용의 원칙을 도입하여 농지제도를 혁신해야 한다고 말하며, 농지제도 혁신과 개헌의 거대 담론 형성을 위해 관심과 목소리를 모아주기를 호소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2-15
  • 곽문근 원주시 의원, 3년 이상 의정 활동으로 전국 지방의회 1위 선정
    [디지털강원] 한국지방정부학회가 전국 지방의회 의원 중 3년 이상의 활약과 창의성, 효율성, 정책 제안, 지역 사회 공헌 등을 평가한 결과, 곽문근 원주시 의원이 최우수 대상에 선정되었다. 이에 대해 곽 원주시 의원은 "시민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지방정부학회가 동아대 부민캠퍼스에서 개최한 동계학술대회에서 곽문근 원주시 의원이 광역 및 기초 지방의회 의원 중 가장 우수한 의정 활동으로 선정되어 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곽 원주시 의원이 전국 최초의 조례를 제정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한 노력, 특히 해미산성의 지방 문화재 지정을 위한 노력 등을 인정한 것이다. 곽 의원은 이를 계기로 시민을 위해 더 많은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임시선별소에서 종사자로 봉사하는 등 지역 사회에 기여한 활동들을 펼쳤다고 전했다.
    • 정치
    • 원주시의회
    2024-02-01

실시간 정치 기사

  • 심오섭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원, 도정질문 통해 도 무형문화재정책과 공공의료 정책에 대해 대안 제시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심오섭 의원(강릉 2)은 23일(화) 제32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도 무형문화재에 대한 지원 확대 및 도 의료원의 필수의료 관련 적자 지원 등에 대한 필요성을 날카롭게 지적하여, 이에 대한 김진태 지사의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냈다. 심오섭 의원은 ‘도 무형문화재 보존ㆍ전승을 위한 전승지원금이 13년째 동결되어 있고, 공개행사비도 국가 및 타시도에 비해 부족하다’며, 도내 무형문화재 지원의 열악함을 지적하고 대책을 촉구했고, 이에 윤승기 문화체육국장은 물가 및 인건비 상승과 타시도 사례 등을 고려하여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전수교육관이 없거나 열악한 무형문화재단체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지적하며, 도의 공간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고, 해당 국장의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냈다. 다음 공공의료 관련한 질문에서도 심오섭의원은, 2028년까지 수도권에 대학병원 분원이 6600 병상 신설되는 것으로 인해 우려되는 의료인력 유출에 대한 도의 대책을 날카롭게 지적했고, 장학제도 등 지원 정책을 확대하겠다는 이경희 복지보건국장의 답변을 받아냈다. 이어 공공의료원의 적자 및 임금체불 문제에 대해서는, 의료취약계층 진료와 관련해 발생한 적자에 대해서는 경기도의 이른바 ‘착한 적자’지원 사업처럼 도비로 지원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였고, 이에 복지보건국장은 연구용역을 통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하였다. 김진태 지사도 ‘심오섭의원이 지적한 바대로 도 의료원의 취약계층 진료 관련 적자에 대해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50억 정도의 도비 지원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중앙 정부에서 종합적인 지원책을 마련한다고 하여 지켜보는 중’이라며, ‘향후 정부의 지원 정책 방향에 따라 도의 지원 타이밍을 검토하겠다’고 흔쾌히 답변했다. 이어 김진태 지사는 도무형문화재 지원 확대 필요성에 대한 심오섭의원의 지적에도 공감을 표하고, 문화재연구소의 역할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심오섭 의원은 ‘의료는 현실이고 문화는 미래’라고 강변하며, ‘우리 강원특별자치도의 의료ㆍ문화 정책이 더욱 공공히 정비되어, 도민들의 현실이 행복으로 채워지고 번영하는 미래를 마주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4-23
  • 양숙희 도의원,“한국노총 전국소방공무원노조 면담”
    [디지털강원] 양숙희 강원특별자치도의원(안전건설위, 춘천6)은 23일(화),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실에서 김기홍부의장, 강정호의원과 함께 한국노총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홍순탁) 임원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국노총 소방노조 홍순탁위원장은 “특수 근무환경(연중 상시대기 및 불시출동 등)에 적합한 급식체계 필요성을 역설하며 급식환경 개선을 통한 ‘건강증진’ 및 ‘급식 처우개선’”을 요청하였다. 또한 “현재 강원지역 소방관서 77개 중 급식운영 예산 미지원 관서가 46개 이를 정도로 강원 소방공무원의 급식환경이 열악하다”면서 “타 시도간 형평성문제 해소 및 소방공무원 복지개선, 사기증진을 위한 필요한 조치”를 요청하였다. 이에 김부의장과 양의원은 “강원소방공무원 분들의 노고와 열악한 처우에 대해 공감”을 표시하면서 “일차적으로 이번 추경에 4200여만원의 예산으로 4개 관서에 대한 급식운영 예산을 우선 반영하고 향후 위탁운영 예산의 증액 및 직접 운영을 위한 공무직 인원 충원 등 급식환경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4년 당초예산에 반영 요청한 미지원관서 46개 급식운영 예산 9.8억원을 전면 삭감한 바 있으며 전국 광역시도 중 미지원관서가 5개 이상인 곳은 강원이 유일하다. 이 외에 장기재직 소방공무원에 대한 특별휴가 중 새내기도약휴가(재직기간 1년이상 5년미만) 신설 및 재직기간 30년이상 특별휴가 상향 필요(30일↑)도 함께 요청하였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4-23
  • 최재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원주시 봉화산 택지지구 초등학교 신설 촉구
    [디지털강원] 최재민(국민의힘, 원주4)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에게 원주시 봉화산 택지지구의 초등학교 신설을 강력히 주문했다. 최재민 의원은 제3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4월 22일) 도정질문에서 “봉화산 택지지구 초등학생들은 최대 2.1 km 떨어진 학교까지 등교하는데, 어린이 평균 도보 속도로 계산하면 최대 55분 걸리는 거리”라고 지적하면서, “초등학교의 경우 학교 부지를 선정할 때 학생들의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 의원은 “2택지 지구의 학생들이 평원초등학교까지 가려면 최대 7개의 횡단보도, 1택지 지구의 학생들은 3~4개의 횡단보도를 건너야 한다. 이에 학부모들이 어린 학생들을 학교에 보내놓고 마음을 졸여야 한다.”며 통학 안전성 측면에서도 문제가 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초등학교가 신설될 때까지 보다 나은 등ㆍ하교가 가능하도록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안전한 등ㆍ하교를 위해 택지 내에 초등학교 신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교육감에게 강력하게 촉구했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4-23
  • 하석균 도의원, 알펜시아 리조트 매각 문제 등 집중 거론
    - 전임 도정 당시 추진 됐던 알펜시아 리조트 매각 관련 적극·투명 행정 당부 - 원주 드림랜드 부지 관련 지방정원 사업 및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원주지원 설치 촉구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하석균 의원(국민의힘, 원주)이 강원특별자치도정에 적극적이고 투명한 행정을 촉구했다. 주요 주제는 ▷알펜시아 리조트 매각 ▷원주 드림랜드 부지 활용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원주지원 설치이다. 하석균 의원(사진)은 도정질문에서 “지난주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전임 도정 때 강원도개발공사가 발주한 알펜시아 리조트 자산매각 입찰에서 담합한 6개 업체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510억 400만원을 부과하고, 관련자들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하였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이는 지방공기업이 보유한 대규모 자산의 매각과 관련된 입찰담합을 적발·제재한 건으로, 담합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모든 사업자를 제재하고, 과징금 납부에 대한 연대책임을 부과하는 등 엄정한 조치를 취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에게 “막중한 사명감을 갖고 강원도정 전반에 대해 적극적이고 투명한 행정을 요청 드린다. 특별히 알펜시아 리조트 매각 관련 후속 조치에 각별히 신경 쓰셔서 우리 도민들이 현 도정을 신뢰할 수 있도록 노력 바란다.”라며 현 도정에 적극적이고 투명한 행정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도민들을 위한 힐링명소를 구축하기 위해 원주시가 구 드림랜드 부지 전체를 지방정원 사업으로 추진하되 무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촉구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원주지원을 설치하여 보건·환경에 관한 검사 및 연구 업무를 합리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도민 보건 증진과 환경 보전에 이바지하길 촉구한다.”며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원주지원 설치에 대해서도 주문했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4-23
  • 심영곤 도의원, 열악한 응급의료 문제 등 집중 언급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서 응급의료, 교통 인프라 구축 등의 현안과 관련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문제를 해결하기 바란다”는 당부의 목소리가 제기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심영곤 의원(사진, 삼척 2)은 제3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4월 22일) 도정질문에서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는 도내 의료 현실을 개선하지 않으면 도의 미래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이러한 의료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의사제 도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심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한 SOC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김진태 지사의 중요 공약에 해당하는 사통팔달 교통ㆍ물류의 중심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며 “계속해서 문제 없이 이행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김진태 도지사에게 당부했다. 김진태 지사는 이날 도내 열악한 의료 현실과 관련, “도가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있다”는 심 의원 발언을 의식하며, “열악한 의료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교통 인프라 구축과 관련해서도 도내 현안 사업에 대한 중단 없는 추진을 약속했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4-23
  • 엄기호 의원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
    - 접경지역 발전기금 설치를 통한 지역 발전 방안 -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 지원 방안 마련 및 축산 농가 악취 저감 방안 - 걷는 길 조성 - 학생 조식지원 방안 - 농어촌 유학 활성화 - 디지털교과서 사업 준비 현황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엄기호 의원(철원 2)은 제32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4월 23일)에서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 대한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의를 벌였다. 엄 의원은 도민들의 행복도를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과 강원 학생들의 건강과 교육 여건 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엄기호 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정책국장과 교육감을 대상으로 한 질의를 통해 2019년 농업진흥청ㆍ한국식품연구원ㆍ전북대학교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밥 위주의 아침 식사를 하는 학생들이 기억ㆍ학습능력은 물론이고 신진대사 측면의 지표에서도 결식 학생들에 비해 월등히 앞서는 결과를 보였다는 자료를 제시하며, 강원도 학생들에 대한 조식 제공 필요성을 제기했다. 엄의원은 강릉지역 학교의 조식제공 사례와 이미 시범사업을 벌이고 있는 서울지역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 설문 사례를 소개하며 조식제공 필요성과 강원교육청의 사업추진 의지에 대해 물었다. 답변에 나선 권명월 도교육청 정책국장은 강원도 학생의 결식율은 42% 가량으로 전국 평균인 41%에 비해 다소 높은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하고, 시범 사업을 벌이고 있는 서울 지역의 사례와 기존의 강릉 지역의 사업 경과를 검토해 강원교육청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엄기호 의원은 강원자치도는 12곳이 인구감소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고 말하고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대응책이 필요한 상황으로 이 문제에 대한 교육 분야에서의 대응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엄의원은 대도시 지역의 유학생을 유치하는 방법이 지역의 인구를 늘리고 특히 작은 학교 살리기에 효과적인 방안이 될 것이라며 도교육청이 기존에 밝힌 수도권 지역의 각 지자체와 협의 상황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대해 권명월 정책국장은 서울 경기 인천 등의 대도시 지역과 업무협약을 추진하여 서울 지역 학생 81명의 유학생을 유치하였으나, 경기도 인천의 경우 여주 강화와 같은 각 지역내 인구소멸 지역이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농촌 유학 제도가 있어 업무협약은 실행되지 못했다고 밝히고, 다만, 경기 지역에서 35명 인천에서 14명의 유학생을 모집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답변했다. 엄기호 의원은 교육부의 디지털교과서 적용상황에 대해 질문하며 디지털 교과서는 기존의 책 중심의 교과서보다 풍부하고 다양한 자료제공을 비롯해 학생과 교원 간에 상호작용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등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하며, 교실 현장에서 디지털교과서 적용과 관련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교수학습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의 진행 상황에 대해 질의했다. 엄의원은 이어서 디지털교과서를 통한 교수 학습 과정의 효과 극대화를 위한 전자칠판의 역할을 질문하고 교육청이 조사한 전자칠판의 수요와 공급량의 차이에서 오는 불편함과 차질이 없는지에 대한 질문을 벌였다. 홍명표 도교육청 미래학력담당관은 2025년 시범 운영을 거쳐 강원도 인공지능 교수학습 플랫폼 운영 시작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고, 전자칠판을 통해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하고 특히 교수법에 있어 각종 자료 영상 등의 활용이 수월해 질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전자칠판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엄기호 의원은 접경지역 공동화 문제와 관련해 군부대 이전 등의 상황으로 경기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하고 지난해 접경지역 특위를 구성해 접경지역 특별회계를 통한 지역사업 계획은 높게 평가할 일이나.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엄의원은 폐광지역 개발 기금 마련을 벤치마킹해 접경지역의 개발을 유도할 수 있는 <접경지역 개발 기금> 마련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접경지 면세점과 같은 사업을 통해 접경지 경제 활성화를 지원할 의지가 없는지 질문했다. 이희열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강원특별자치도특별법에 면세점 설치 여부에 대한 검토가 있다고 말하고, 다만 타지역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만큼 강원자치도 외 접경지 타지역과 혜택을 공유할 수 있는 방향의 대안을 연구 중이라고 답변했다. 엄기호 의원은 농업인력의 부족으로 인해 농가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사실상 유일한 해결책이 되고 있다고 말하고 지난해 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자 수가 법무부 배정인원에 비해 큰 차이로 부족한 이유와 이로 인한 농가의 피해 상황에 대해 질문했다. 또 공공형 계절근로자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각 지역 농협에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에 대한 생활 여건 마련에 큰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하고 이에 대한 도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석성균 친환경농정국장은 공공형 계절근로자 제도가 올해부터 지난해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하고, 각 지역 농협의 의견을 수렴해 외국인 근로자가 체류하는 동안의 각종 부대 비용에 대한 지원을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엄기호 의원은 작년 11월 자신이 공동발의 한 ‘강원특별자치도 걷는 길 조성 및 관리·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에서 강원자치도에서 조성하는 걷는 길의 정의에 “맨발로 보행이 가능한 황토 등의 토양으로 조성된 비포장 길”을 추가로 규정한 것을 상기시키며 전 지역이 관광지인 강원자치도에 맨발 걷기 길 조성을 통해 관광 콘텐츠 확보 방안에 나설 의향이 없는지 질문했다. 엄의원은 특히, 강원자치도 동해안의 경우 해변 모래를 통한 맨발 걷기 길을 조성할 경우 훌륭한 관광자원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이에 대한 적극적 검토를 주문했다. 현준태 관광국장은 맨발 걷기 길을 포함한 걷는 길 조성을 통해 체류형 관광이 가능하도록 관광코스를 개발하고자 노력 중이라고 말하고, 특히 맨발 걷기 길이 강원도 관광의 특화 상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엄기호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철거 결정이 내려진 태릉 빙상장 대체 시설 선정에 전국의 7개 기초 지자체가 응모했는데 이중 강원자치도의 3개 시군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하고 국토의 균형발전 측면에서 지역 소멸의 위기를 겪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정될 수 있도록 도차원의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4-23
  • 김길수 의원, 강원특별자치도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해소에 관한 조례안 발의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김길수 의원(국민의힘, 영월)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해소에 관한 조례’가 19일 소관 상임위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의 통과로 인터넷ㆍ스마트폰 등 지능정보서비스에 대한 과의존을 예방하고 해소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번 조례안은 인공지능, 데이터, 5G 등 첨단기술의 혁신적 발전으로 4차 산업 혁명 패러다임에 접어들고 있는 우리 사회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맞추어 인터넷ㆍ스마트폰 등 지능정보서비스에 대한 과의존을 예방ㆍ관리하여 강원특별자치도민의 건전한 가치관 형성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에는 ▷도지사의 책무에 관한 사항 ▷실행계획의 수립ㆍ시행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해소 사업 ▷강원특별자치도 정보화위원회의 심의사항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기획행정위원회 김길수 의원(사진)은 “최근 4차 산업 혁명과 함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인터넷ㆍ스마트폰 등 지능정보서비스에 대한 과의존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며 “사회 전반에서 디지털 혁신이 촉발되는 시대에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을 예방ㆍ관리하여 건전한 디지털 환경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이 조례안은 오는 25일 제327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4-22
  • 임미선 의원, 강원특별자치도 세입징수 포상금 제도 효과 증대 방안 마련
    - 강원특별자치도 세입징수 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 체납ㆍ징수 업무 실무자에 적절한 포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행정착오로 인한 포상금 환수 시 이자 가산의 적용을 제외하는 규정 마련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미선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세입징수 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소관 상임위인 기획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의 통과로 강원특별자치도 세입징수 포상금 지급 제도의 보다 합리적 운영을 기대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다. 현행 세입징수 포상금 지급 조례는 포상금의 지급 대상과 지급제외 에 관한 사항, 지급 기준, 지급 한도, 포상금지급심의위원회 구성ㆍ운영, 포상금의 환수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개정 조례안에는 ▷ 세입징수 포상금 지급 제외 대상을 기존 국장급에서 과장급으로 확대 ▷ 행정착오로 인한 포상금 환수시 이자 가산 규정의 제외 ▷ 포상금지급심의위원회 구성의 구체화 등에 관한 사항이 개정ㆍ반영되었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4-22
  • 임미선 의원, 강원특별자치도 사무의 민간위탁 관리 방안 마련
    - 강원특별자치도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 민간위탁시 의회의 동의를 받은 후에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하여 동의 규정의 강화 방안 마련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미선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소관 상임위인 기획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의 통과로 사무의 민간위탁 시 의회의 동의 규정 강화와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의 객관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기대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다. 현행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권한에 속한 사무 중 법인 등에게 위탁하는 경우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것으로 민간위탁 사무의 기준, 의회의 동의 및 보고, 수탁기관의 선정,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개정 조례안에는 ▷ 의회의 동의를 받은 후에 관련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규정 ▷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 구성 시 위촉위원이 과반수가 되도록 하고, 노무 분야 위원의 의무적 위촉 등에 관한 사항이 개정ㆍ반영되었다. 기획행정위원회 임미선 의원(사진)은 “민간위탁 시 의회의 동의 절차 없이 예산이 편성되고 집행되는 사례가 종종 있다.” 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민간위탁의 남용을 방지하고 의회의 견제ㆍ감시 기능의 강화로 민간위탁의 효율성과 공정성이 강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25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 후 시행될 예정이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4-22
  • 류인출 의원, 강원특별자치도 미활용 군용지 및 미활용 군용지 주변지역 활용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 미활용 군용지등에 대한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 강원특별자치도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류인출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주)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미활용 군용지 및 미활용 군용지 주변지역 활용과 지원에 관한 조례’가 19일 소관 상임위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의 통과로 미활용 군용지등에 대한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번 조례안은 국방부나 군부대에서 현재 사용하지 않고 있거나, 앞으로 사용할 계획이 없는 방치된 부지인 미활용 군용지 및 그 주변지역에서 재산권 행사 등 피해를 입고 있는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에는 ▷도지사의 책무에 관한 사항 ▷미활용 군용지등의 활용과 지원계획의 수립 ▷미활용 군용지등 활용 사업 지원 ▷시ㆍ군에 대한 지원 ▷인ㆍ허가 등의 간소화를 위한 노력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기획행정위원회 류인출 의원(사진)은 “국방부에 따르면 강원도 내 미활용 군용지는 230만㎡에 달하는데, 이는 축구장 327개의 면적으로 접경지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러한 미활용 군용지의 활용이 중요하다”며 “국방개혁에 따라 군부대 해체ㆍ이전 등으로 활용 목적을 찾지 못한 미활용 군용지등은 그대로 방치되어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되고 만다. 앞으로 국가 차원에서도 미활용 군용지를 활용하고 지원하는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한 행ㆍ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이 조례안은 오는 25일 제327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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