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3(화)

지역
Home >  지역

실시간뉴스
  • 꿈다락친구랑, 학교밖청소년 대상 '꿈꾸는 카페-바리스타 자격취득 과정' 성료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학업중단 예방사업인 꿈다락친구랑이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하며, 최근 '꿈꾸는 카페-바리스타 3급 자격취득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 밖에서의 사회진출을 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6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바리스타 전문 교육과 카페 운영에 대한 내용을 학습하며, 모두 바리스타 3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수료생 중 한 명은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돼 감사하다. 더 나아가 전문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바리스타 2급 과정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6명 중 2명이 바리스타 2급 자격취득 과정에 참여 중이다. 이번 '꿈꾸는 카페' 프로그램은 하반기에도 예정되어 있으며, 꿈다락친구랑은 진로지원, 문화체험활동지원, 동아리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청소년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나 꿈다락친구랑으로 문의할 수 있다(☏033-813-1379).
    • 지역
    • 원주
    2024-04-22
  • 원주시 공무원노동조합, '단결권' 침해에 대응하는 법 제정 호소
    [디지털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6일 "괴롭힘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자의 '단결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필요한 법을 추진해 달라"는 취지의 호소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원공노의 호소문이다. │거대 노조의 괴롭힘 방지법이 필요합니다.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은 민주노총 산하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하 전공노) 원주시지부로부터 조직형태를 변경하여(2021.8.24.)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및 전공노에 가입한 것도 조합원의 뜻이었고, 결별한 것도 조합원의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전공노는 조합원의 뜻은 외면한 채 조직형태 변경 및 조합 활동 중 벌어진 일을 가지고 무차별적인 소송과 고발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원주시청 조합원들은 헌법에서 보장하는 ‘단결권’을 침해받고 있어 이에 대한 보호 차원의 입법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현재 전공노가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한 것은 조직형태 변경 무효 확인 가처분, 가처분 결정에 대한 항고, 조직형태 변경 무효 확인 소송입니다. 또, 조합 활동 중 벌어진 일을 가지고 업무방해, 횡령 등 무차별 고발한 상태입니다. 가처분 건에 대해서는 승소하였고 업무방해는 무혐의 판단을 받았습니다. 법적인 판단에서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모조리 승리하고 있지만 집행부가 받는 스트레스가 극심하며 정상적인 조합활동이 보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방식이 전공노가 탈퇴 조합 혹은 탈퇴를 시도하는 세력에 대해 대응하는 일관된 방식이라는 점입니다. 2015년 창녕, 2021년 전주, 2021년 원주는 조직형태 변경으로 전공노와 결별하거나 결별을 시도했던 곳입니다. 이곳은 모두 전공노로부터 법적 책임을 추궁당하고 있습니다. 어떤 단체나 조직이 스스로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법적 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누군가를 괴롭히기 위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면 이에 대한 대책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 사회는 오랜 시간 노동자들이 충분히 존중받지 못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을 제정하고 노란봉투법이 논의되는 것은 사업자가 노동자의 신체와 재산을 충분히 보호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노력을 통해 노동자의 마땅한 권리가 보호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노동조합법에 조직형태 변경을 허용한 것은 노동자들이 자유롭게 조합을 결성하도록 하여 ‘단결권’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거대 노조의 무차별 소송 및 고발이 이어지는 현실에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가 제대로 보호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하여, 존경하는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님들께 호소합니다. 조직형태 변경 간 무차별한 소송 및 고발을 제한하고, 거대 노조의 반민주적인 규약 내용을 금지하는 법의 제정이 필요합니다. 거대 노조가 현행법을 악용하여 소송과 고발을 일삼는다면 이는 특정 노조의 이익을 보호할지 모르나 노동자 보편적 권리 보장은 후퇴시키는 일이 될 것입니다. 더 이상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당한 괴롭힘이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자의 ‘단결권’이 하나의 사업장 단위에서도 지켜질 수 있도록 필요한 입법을 추진해 주시기를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 지역
    • 원주
    2024-04-22
  •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 형사조정위원회, 원주교도소에 수용자 지원금 전달
    [디지털강원]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 형사조정위원회(위원장 박성용)은 지난 16일 원주교도소(소장 손용대)를 방문하고 수용자 지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 날 박성용 위원장외 위원회 위원 19명이 참관한 가운데, 원주교도소(소장 손용대)는 조경래, 하미애, 김진수, 이은희 등 4명의 위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손용대 소장은 감사장 수여식에서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노력하는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 형사조정위원회와 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지역
    • 원주
    2024-04-17
  • 제22회 원주부부축제 『올해의 부부상』공모
    [디지털강원] 원주부부축제 추진위원회는 2024년 제22회 원주부부축제를 맞아 4월 12일(금)부터 4월 23일(화)까지 원주부부상 외 3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실시한다. 원주시에 주소를 둔 부부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추천서 및 공적조서를 구비하여 원주시 여성가족과 가족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4년 제22회 원주부부축제는 5월 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5.21.)을 기념하여 5월 19일 원주문화원에서 개최되며, 부부상으로 선정되면 상패, 상장, 꽃다발이 증정될 예정이다. 올해 부부축제는 기념식, 부부상 시상 외에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부대행사 관련 프로그램을 작년보다 풍성하게 준비하여 더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 가족팀(☎033-737-274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
    • 원주
    2024-04-15
  • 메타버스 강원감영에서 「역사그림 회고전」 개최
    [디지털강원] 500년의 역사를 간직한 강원감영에서 역사그림 회고전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역사박물관(관장 차순덕)의 도움을 받아 국제다문화청소년협회(이사장 이숙은), 원주좋은변화연구회(회장 서광원) 공동 주최로, 4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메타버스 강원감영에서 진행된다. 전시장소가 시공간을 초월한 「메타버스 강원감영」이라는 점이 3차원 현실세계의 전시관을 떠올리는 일반인들에게는 선뜻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컴퓨터로 체험가능한 강원감영'으로 생각해도 무방하다. 메타버스 강원감영은 지난 2022년 포정루(布政樓)를 시작으로 국보 선화당(宣化堂), 후원권역 그리고 최근에는 '관동지'에 스케치로만 남아있는 원주객사를 비롯한 40여 채의 건물을 3D 입체로 재현한 공간으로, 강유승(육민관고 2학년)군의 노력으로 만들어졌다. 이숙은 이사장은 "IT분야에 관심을 갖는 청소년들에게 자기계발의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심을 고취하고 우리고장의 살아 있는 역사문화이자 자랑인 강원감영이 지역 청소년의 노력으로 재탄생함을 축하하고자 이에 걸맞는 역사그림 회고전을 준비했다"면서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와 더불어 지역 역사문화의 보존에 기여하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서광원 회장은 "「역사그림 회고전」은 원주시역사박물관이 개최한 총12회 공모작 가운데 1회부터 4회까지의 우수 수상작품 50여 점을 선별하여 메타버스 강원감영 전역에 전시하였으며, 이제 모두 20~30대 성인이 되었을 당시의 수상자들도 꼭 방문하여 함께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유승 군은 메타버스 강원감영에 대해 "뛰어난 규모와 생동감 있는 체험을 원한다면 일반 컴퓨터로 접속하는 것을 권장한다"며 "하지만 게임적 측면에서 아직 완벽하지 않으며 추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메타버스 강원감영에 입장하려면 ROBLOX게임(https://www.roblox.com/games/10104898319/Gangwon-State-Building)에 접속해야 한다. 로블록스는 스마트폰만으로도 회원가입이 쉽다. 이번 전시회에는 해피마인드심리치료센터, 전국상조통합서비스, 웰리힐리파크에서 협찬한 경품 추첨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전시관(메타버스 강원감영)을 둘러보는 참가자들은 마음에 드는 역사그림 앞에서 찍은 인증샷(2점)을 제출하면 랜덤 추첨하여 문화상품권(5,000원) 또는 웰리힐리파크 케이블카 탑승권(약 14,000원 상당)을 받을 수 있다. 인증샷(2점)은 네이버폼(https://naver.me/x58EdWrd)으로 제출하면 된다.
    • 지역
    • 원주
    2024-04-14
  • 원주시 축구협회, K5, K6, K7 디비전리그 출범식 성료
    [디지털강원] 최병준 회장이 이끄는 원주시 축구협회가 지난 13일 오전 9시 무실체육공원에서 K5, K6, K7 디비전리그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원주시장 원강수와 원주시 체육회장 정동기를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함께 최병준 회장, 단위클럽 회장들, 그리고 선수 100여명이 참가했다. 출범식에서 최병준 회장은 생활체육인들을 대상으로 부상 없는 경기와 페어플레이를 강조했다. K5리그는 강원권역 6팀, K6는 영서권역 6팀, K7은 원주권역 7팀이 참가하여 11월까지 승강제를 적용한 풀리그 경기를 벌일 예정이다.
    • 지역
    • 원주
    2024-04-14
  • 전국 어디에서나 가까운 ‘사통팔달 원주’
    - 전국 어디에서나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살기 좋은 경제도시 - 홍보물(영상 등) 제작 및 홍보 [디지털강원] 원주시는 전국 어디에서나 접근이 가까운‘사통팔달 살기 좋은 경제도시 원주’를 홍보하기 위하여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하였다. 홍보물은 서울, 부산, 제주 등 전국에서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접근이 쉬운 원주를 홍보하기 위하여 영상, 지면 등으로 제작 홍보한다. 홍보영상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남편이 잊고 있었던 결혼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제주에 있는 아들, 부산에서 있는 딸에게 연락하여 그날 바로 아내와 함께 원주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내용’이다. 특히 남편 역할에는 영화, 드라마에서 다양한 역할로 대중에 친숙한 영화배우 정인기가 출연하여 홍보영상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시에서는 지난해 수도권과 가까움을 강조하기 위하여‘서울-원주 롱디는 없다’내용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홍보물을 제작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영동고속도로 호법분기점 인근에‘원주야. 10분간 기다려!’,‘더 가까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 광고 메시지로 사통팔달 이미지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시정홍보실 관계자는“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원주가 살기 좋은 경제도시임을 강조하고, 원주에서 더 나은 생활이 될 수 있음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지역
    • 원주
    2024-04-12
  • 농업기술센터, 제14기 신규농업인 교육 실시
    [디지털강원] 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수)가 귀농·귀촌인의 양성과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위한 제14기 신규농업인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4시간씩 총 27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인원은 80여 명이다. 교육과정은 기초영농기술교육 20회(시설채소, 밭작물, 과수 등), 농업기계 활용교육 2회(강원특별자치도 미래농업교육원 위탁), 기타 5회(귀농·귀촌 성공전략, 귀농인 법률 등)로 구성된다. 특히, 기초영농기술교육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진행한다. 신규 농업인으로 시작해 현재는 농업전문가로 성장한 분들을 강사로 편성해 지역 주력 작목을 현장에서 교육할 예정이다. 곽희동 농촌자원과장은 “신규농업인교육이 귀농·귀촌인의 성공적 농촌 정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귀농·귀촌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원주
    2024-04-11
  • 원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체험학습장, 농업체험프로그램 운영
    [디지털강원] 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수)는 농업 활동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농업체험학습장을 본격 운영한다. 농업체험학습장은 다양한 원예 활동을 통해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농업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원주시농업기술센터 내 5,160㎡ 규모로 조성되었다. 1년 농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4월부터 10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어린이집 등 18개 단체를 대상으로 한 농업 교실에서는 새싹 채소 파종, 허브 등 다양한 원예식물 심기, 곤충 체험, 수확 등의 농업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8개 단체에 텃밭을 분양하여 직접 농사를 지으며, 농작물을 수확하고·맛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율 관람이 가능하고, 10인 이상 단체는 농업기술과 연구개발팀(☎033-737-4187)으로 사전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 지역
    • 원주
    2024-04-05
  •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집행부, 안동시 공무원노조의 총회의결무효소송 1심선고 응원 방문
    안동시 공무원노동조합 작년 8월 29일(목) 전공노 탈퇴 후 제기된 총회결의무효확인소송 1심 승소 원공노 우해승 위원장, 문성호 사무국장 방문하여 소송을 통한 거대노조의 괴롭힘에 일침 [디지털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하 원공노)의 우해승 위원장과 문성호 사무국장은 4일(목) 안동시 공무원노동조합(이하 안공노)의 총회의결무효소송 1심 선고가 있었던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을 응원차 방문했다. 안공노는 8월 29일(목) 총회를 통해 민주노총 및 전공노를 탈퇴하여 독자 노조로 전환하였으나 전공노 측에서 절차상 문제를 제기하며 소송으로 이어졌다. 이날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에서 벌어진 1심 판결에서, 재판부는 전공노의 문제 제기를 기각하고 안공노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작년 원공노와 마찬가지로 조합원에 의한 조직형태 결정을 유지했다. 안공노 유철환 위원장은 “오늘 선고는 우리 조합만의 승리가 아니라 대한민국 노동조합의 가입과 탈퇴가 자유로워야 한다는 선언이다.”며 “민주노총과 전공노는 소수 중앙간부의 결정과 통제로 조합을 이끌어갈 생각을 버리고, 일선 조합원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노동자를 위한 조합으로 진정성 있는 노조가 되기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공노 우해승 위원장 또한 “전공노로부터 오래 괴롭힘 당한 노조의 위원장으로서 원공노에 이은 안공노의 승리는 감회가 새롭다.“며 ”오늘 거대기득권노조가 심판 받는 날이며, 노동조합의 주인이 소수의 간부가 아닌 조합원이라는 것을 확인한 날이다.“고 판결의 의미를 말했다.
    • 지역
    • 원주
    2024-04-04

실시간 지역 기사

  • 2024년 원주시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발대식 개최
    [디지털강원] 우리 지역의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해 원주시와 굿네이버스가 함께하는 ‘2024년 원주시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발대식’이 지난 19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됐다. 모니터링단은 원주시의 정책과 사업에 대해 아동이 직접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멘토(대학생) 13명과 멘티(아동) 24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은 향후 활동 주제 및 방법 선정한 후 아동과 청소년 관련 정책·사업 모니터링 및 제안,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캠페인 활동 등을 진행한다. 특히 지역사회의 관심사 또는 문제를 사진을 통해 시각적으로 전달하여 공감대를 형성하는 포토 보이스 활동을 펼치며, 정책 도출 및 대학생 멘토의 피드백을 거쳐 지역사회의 현안에 직접 참여하고 고민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김도희 보육아동과장은 “아동의 시각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정책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지역
    • 원주
    2024-04-23
  • 원주시·원주교육지원청·TBN강원교통방송, 교통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MOU) 체결
    [디지털강원] 원주시․원주교육지원청․TBN강원교통방송은 지난 22일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주영일 원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원종화 TBN강원교통방송 사장,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은 각 기관의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교통 및 안전 관련 홍보 ▲지역 주민의 교통안전 의견을 반영한 특집 프로그램 제작 ▲교통안전 인식개선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업 등 현실적이며 실질적인 안전 문화를 정착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원주시를 전국 최고의 교통안전도시로 인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
    • 원주
    2024-04-23
  • 원주시 청소년 상담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 및 업무협약 체결
    [디지털강원]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원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3일 원주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조용석시의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청소년의 상담 및 활동 지원 등을 협력한다.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하여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 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 지역
    • 원주
    2024-04-23
  •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4년도 또래상담자연합동아리 '파프' 발대식 성료
    [디지털강원]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청소년 12명과 함께 2024년도 또래상담자연합동아리 '파프'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9기 원주시 또래상담자연합동아리 파프 회원'으로 위촉장을 수여받았으며, 앞으로의 활동과 상호 관계 증진을 위한 교육과 미술놀이치료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의 청소년 관련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상담, 보호, 교육,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지역
    • 원주
    2024-04-22
  •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의 날 기념 강원문화재단 ESG 봉사단 첼로공연 진행
    [디지털강원] 지난 18일,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주간을 맞이하여 장애인 대상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진애)에서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과 강원첼로앙상블(대표 전혜진)로 구성된 ESG 봉사단이 재능기부 공연을 진행하였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곡과 대중가요, 영화OST메들리 연주로 구성되어 1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약 50여명의 장애인 및 보호자가 관람하였다. 공연을 관람한 이용자는 “귀에 익은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악기인 첼로로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고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강원문화재단과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고맙다.”는 소감을 전했다.
    • 지역
    • 원주
    2024-04-22
  • 원주시,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버들초교 교통난 해소
    - 원강수 원주시장,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 - 소형회전교차로, 버들초사거리 진입로 확포장공사 완료 - 교통안전지도 운영…학부모‧학교 관계자 만족도 상승 [디지털강원]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2청사 개청으로 인한 버들초등학교 인근 도로의 교통난에 대응하기 위해 연초부터 다양한 교통 정책들을 추진하였다. 지난 1월 버들초등학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2월에는 통학 차량 회차를 위한 소형 회전교차로를 설치하였고, 3월에는 매주 현장점검 및 교통 안전지도를 실시하였다. 6월 준공 예정이던 버들초 진입로 확장 공사를 이달 중순 조기 착공하고 버들초 사거리와 내부도로 사거리의 신호 연동을 개선하여 교통 정체 현상이 현저히 감소함에 따라 학부모들도 만족해하는 분이기다. 한 학부모는 “3월 학기 초에 비해 교통 소통이 원활해져서 아이들 통학시키기가 한결 수월해졌다.”고 밝혔다. 한편 학교 인근에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임에 따라 시에서도 이에 대한 추가 대응책을 마련 중이다. 삼보골 방면 진입도로 확·포장 공사를 내달 중으로 완공하고 최근 확장된 버들초 사거리 진입로를 복합시설 측에서 추가차로를 개설 하여 시에 기부채납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버들초등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시에서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공사를 진행하여 교통량이 분산되고 교통혼잡이 개선되었다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들의 고충해소를 위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닐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
    • 원주
    2024-04-22
  • 그림책으로 꿈꾸는 세상, 원주시 그림책도서관 개관
    - 5월 4일 14시 개관식, 작가 초청 강연 개최 - 그림책축제로 시민과 첫 만남 [디지털강원]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오는 5월 4일 그림책도서관을 개관하고, 작가초청 강연․그림책입체 낭독극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그림책도서관은 남산골 문화센터 부지내(향교길 77)에 위치하며, 연면적 1,509㎡,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지하 1층은 영유아들을 위한 ‘처음그림책자료실’과 ‘수유실’ ▲1층은 전시실과 이용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생각키움 강의실, 상상누리 다목적실, 사무실 ▲2층은 전연령이 읽을 수 있는 모두그림책자료실과 야외쉼터로 이뤄져 있다. 그림책도서관은 입체북․사운드북․빅북 등 다양한 형태의 그림책과 영어 그림책을 포함한 약16,000여 권의 그림책을 구비하고, 미디어 아트 갤러리, 디지털 라이브러리 시스템, 미디어 스케치북을 통해 미디어와 결합된 다양한 도서관 체험 경험을 이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5월 4일 오전 11시에는 개관을 기념해 「어린이라는 세계」의 저자인 김소영 작가를 초청, ‘그림책의 힘, 어린이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또,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작가의 강연과 인기도서인 「이파라파 냐무냐무」, 「호랭떡집」 입체낭독극 공연을 사전접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14시에는 개관식을, 13시~17시에는 책향수 만들기, 마크라메 도어벨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과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다. 장성미 원주시립중앙도서관장은“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이 그림책은 어린이가 읽는 책이라는 선입견을 넘어 사회 구성원 모두가 그림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고, 행복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고 전했다.
    • 지역
    • 원주
    2024-04-22
  • 원강수 원주시장, 원주로 벤치마킹 온 임실군수 등 임직원 환영
    [디지털강원] 원강수 원주시장이 지난 19일 벤치마킹을 위해 원주시에 방문한 심민 임실군수 등 임실군 직원들을 만나 차담을 나누는 등 환영의 마음을 전했다. 임실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 일정으로 군수를 비롯, 관광치즈과장, 건설과장 등 총 10여 명이 원주시를 방문해 소금산 그랜드밸리, 박경리문학공원 카페서희 등 사업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원강수 원주시장 취임 이후 의욕적으로 추진한 박경리문학공원 내 문화도시 거점공간 조성사업인 ‘카페 서희’등을 보러 온 임실군 방문단의 사전 요청으로 진행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수님 등 임실 직원들의 방문을 환영한다”며, “원주에서 좋은 시간을 갖고, 문화거점공간으로 지역 경제와 관광도 활성화시키는 전국적 랜드마크의 대표 사례인‘카페 서희’를 포함한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
    • 원주
    2024-04-22
  • 꿈다락친구랑, 학교밖청소년 대상 '꿈꾸는 카페-바리스타 자격취득 과정' 성료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학업중단 예방사업인 꿈다락친구랑이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하며, 최근 '꿈꾸는 카페-바리스타 3급 자격취득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 밖에서의 사회진출을 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6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바리스타 전문 교육과 카페 운영에 대한 내용을 학습하며, 모두 바리스타 3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수료생 중 한 명은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돼 감사하다. 더 나아가 전문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바리스타 2급 과정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6명 중 2명이 바리스타 2급 자격취득 과정에 참여 중이다. 이번 '꿈꾸는 카페' 프로그램은 하반기에도 예정되어 있으며, 꿈다락친구랑은 진로지원, 문화체험활동지원, 동아리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청소년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나 꿈다락친구랑으로 문의할 수 있다(☏033-813-1379).
    • 지역
    • 원주
    2024-04-22
  • 원주시 공무원노동조합, '단결권' 침해에 대응하는 법 제정 호소
    [디지털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6일 "괴롭힘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자의 '단결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필요한 법을 추진해 달라"는 취지의 호소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원공노의 호소문이다. │거대 노조의 괴롭힘 방지법이 필요합니다.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은 민주노총 산하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하 전공노) 원주시지부로부터 조직형태를 변경하여(2021.8.24.)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및 전공노에 가입한 것도 조합원의 뜻이었고, 결별한 것도 조합원의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전공노는 조합원의 뜻은 외면한 채 조직형태 변경 및 조합 활동 중 벌어진 일을 가지고 무차별적인 소송과 고발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원주시청 조합원들은 헌법에서 보장하는 ‘단결권’을 침해받고 있어 이에 대한 보호 차원의 입법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현재 전공노가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한 것은 조직형태 변경 무효 확인 가처분, 가처분 결정에 대한 항고, 조직형태 변경 무효 확인 소송입니다. 또, 조합 활동 중 벌어진 일을 가지고 업무방해, 횡령 등 무차별 고발한 상태입니다. 가처분 건에 대해서는 승소하였고 업무방해는 무혐의 판단을 받았습니다. 법적인 판단에서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모조리 승리하고 있지만 집행부가 받는 스트레스가 극심하며 정상적인 조합활동이 보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방식이 전공노가 탈퇴 조합 혹은 탈퇴를 시도하는 세력에 대해 대응하는 일관된 방식이라는 점입니다. 2015년 창녕, 2021년 전주, 2021년 원주는 조직형태 변경으로 전공노와 결별하거나 결별을 시도했던 곳입니다. 이곳은 모두 전공노로부터 법적 책임을 추궁당하고 있습니다. 어떤 단체나 조직이 스스로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법적 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누군가를 괴롭히기 위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면 이에 대한 대책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 사회는 오랜 시간 노동자들이 충분히 존중받지 못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을 제정하고 노란봉투법이 논의되는 것은 사업자가 노동자의 신체와 재산을 충분히 보호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노력을 통해 노동자의 마땅한 권리가 보호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노동조합법에 조직형태 변경을 허용한 것은 노동자들이 자유롭게 조합을 결성하도록 하여 ‘단결권’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거대 노조의 무차별 소송 및 고발이 이어지는 현실에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가 제대로 보호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하여, 존경하는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님들께 호소합니다. 조직형태 변경 간 무차별한 소송 및 고발을 제한하고, 거대 노조의 반민주적인 규약 내용을 금지하는 법의 제정이 필요합니다. 거대 노조가 현행법을 악용하여 소송과 고발을 일삼는다면 이는 특정 노조의 이익을 보호할지 모르나 노동자 보편적 권리 보장은 후퇴시키는 일이 될 것입니다. 더 이상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당한 괴롭힘이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자의 ‘단결권’이 하나의 사업장 단위에서도 지켜질 수 있도록 필요한 입법을 추진해 주시기를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 지역
    • 원주
    2024-04-22
비밀번호 :